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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학교 학과 사무실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6.05.24 03:39
조회 16 |추천 0

어느 대학교 학과 사무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오랜만에 학교를 찾아갑니다. 그런데 학과 조교사무실에 갑니다. 그런데 학과 조교가

"이제 그만하세요."라고 소리지릅니다.

그런데 학과 조교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교선생님. 제가 다른 말 안할게요. 제 학적부 한번 뒤져볼래요? 아마 얘가 1등일거에요. 아마 대학교수들이 얘도 학생당시에 그렇게 좋아했거든요. 더 이상 말 안할게요. 이만 가보겠습니다."

하고 그 학교 그 이후로 안 갔습니다.

내가 부산경찰청 앞에서 같은 대학 선배들 밥도 쳐먹지 말고 학교 다 망하게 했다고 열받아 하지도 마라. 너네가 책임을 안져서 그래된거다.

학교 학과에서는 애가 배려심에 이런 말을 했는데 부산경찰청 앞에서는 저런 말을 했다는 거죠?

애 정신질환자 만들고 당연하다고 주장했다가 그 학교 1번으로 터지게 만들었다.

그렇게만 알면 됩니다.

그래도 학교에 좋은 추억이 있어서 지금까지 참은거다.

이 정도면 권력으로 찍어 눌러서 우리는 잘못 없다 하는거 같지 않나??

그래 그 학교에서 여자들이 학교 다닐 당시에 "오빠 내랑 결혼하자."이런 소리를 듣던 애가 학교를 등질려고 한거죠?

애 진짜 억울하게 만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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