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계속 바른 길로 갈려고 했을까요?
핵사이다발언
|2026.05.25 02:28
조회 154 |추천 0
내가 왜 계속 바른 길로 갈려고 했을까요?
사실 2019년도에 어떤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이럽니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그래요. 그런데 나도 확인이 가능하거든. 너네가 신문기사로 나와서 죽고 다른 이유고 죽고 그러니까요.
그러면 나는 계속 바른 길로 가면 되는거다.
그리고 이 부산사건 진짜 크거든? 이 부산사건 부산에서 3대 사건 하나에 들어간다. 부림사건, 형제복지원 사건 그 다음으로 큰 사건이다. 내가 볼 때는 부림사건 다음으로 상징성이 있는 사건이다.
그래서 언론에 한번은 나오거든? 그래서 계속 바른 길로 가는거다. 경찰관들 무리한 수사로 정신질환자 만들었다고 하제? 니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 정신질환자 만들었다는 기사가 나더나?
그래 언론에 다 나온다. 그래서 바른 길로 갈려고 한거다.
분명히 누군가 찾아와서 "전부 다 죽이십시오."이런 말까지 했는데도 바른 길로 갔다. 저 사람들은 그 상황을 모르고 니한테 인권침해를 심하게 했다는 사실만 알아서 그러는거고 얘는 사람이 실제로 죽었다는 것도 알고 판단한거다. 얘 아무것도 몰랐다면 얘도 사고냈다.
이 정도면 애가 진짜 똑똑한 애일텐데? 조현병은 경찰관이 만든건데 그러면 얘가 완전 또라이가 된거가?
경찰관님. 이제 당신 죽습니다. 너네 치안정감 분명이 이렇게 사망한거다.
분명히 경찰관들 더러운 짓 한번 했다. 그러더만 얘가 결국 그 여자들과 그 부모를 택한거다. 분명히 내가 그 안에서 여자한테 느낀 감정은 그게 아니니까요. 분명히 아닌 여자들이 있는데 그 확신이 머리를 찔렀다.
너네 여자들 지금 아무런 일도 없이 행복하게 살제? 저 부산지검 동부지청에서 하는 특수부 인지수사부서 서울대생 아이큐 다 이긴거다.
솔직히 언론에서 "정신질환자가 자신의 분을 이기지 못해 더큰 사고를 일으키다."라는 기사까지 염두한거다.
이미 죽은 사람을 왜 두번 죽이니..... 이게 내 생각인거다. 솔직히 많이 죽었다.
대부분 다른 사건의 사고로 사망했다. 그리고 자살이다.
현명한 여자들이 이런 말도 했다.
"이미 죽은 사람은 어쩔 수 없고 살아 있는 사람만 대려 나온거다."라고 하죠? 그래 얘도 확인가능 한거다.
내가 계속 바른 길로 간 이유였다.
PS) 니 얘가 공개적으로 적었다는거제? 그런데 갑자기 사고가 터지면 무슨 뜻이냐면 니 애 정신질환자 또 만들었다는 거다. 그래서 못 버티는 심신미약상태인거다. 여기서 주때려 팬거다. 나는 분명히 내 사고방식을 적었다. 요 때 누가 죽느냐면 또 경찰관 자살했다는 말이 나오는거다. 그러니까 경찰관들 수갑찰 짓 했다는거다. 분명히 이번에는 3번째 정신질환자 만든거다. 이 정도면 우리나라 전쟁한다. 이 정도면 대통령 나가야 한다. 분명히 자아가 그렇게 강하고 독을 품는 애가 정신질환이 악화 됐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봐라. 분명히 무리한 수사 한거다.
이러니까 얘가 어릴 때부터 여자한테 인기가 많죠.
경찰관이 이렇게 납득이 안되면 대통령 내외 아들 딸들을 무리한 수사로 정신질환자 만들어봐라. 말이 안되제? 그 사고방식을 버리는게 좋을거다. 니가 그게 정당시 여겨지면 대통령 아들 딸 다 정신질환자 만들고 온나. 니 애 진짜 우습게 본거다. 분명히 느그 아들 딸 똑바로 못 큰다. 경찰관 사고방식을 바꾸세요.
니 얘 정신질환자 또 만들어도 억울해도 참고 갔던 이유가 그래도 내가 잘못한게 있겠지 하고 또 참은거다. 12년을 이렇게 살았다.
진짜 전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