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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대로 안돼

숨막혀
감정 없다고 독한 사람이라고
마음먹는데 머리가 시켜도
마음은 아프고 숨막히고 보고싶고
만나고 싶대 아예 안보니까
미치겠대 한번이라도 보고싶다고
나대지마 심장아 말을 안듣는다
근데 정신차리고 잠에서 깨어날땐
또 달라 그렇게 힘들게 하고
난 손해보고 희생해야 하는데
그래서 더 그런건지는 나도 모르지만
특히 일어났을땐 나부터 챙기자 싶은
마음에 보면 안된다고 해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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