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조차도 조금 실례 같아서... 못 물어보겠는데... 답은 이미 들은 것 이상인 것은 같아욬ㅋㅋㅋㅋ 2주 정도 쉬시는지 아니면 조금 일이 덜어졌는지... 슬슬 책 읽거나 그러고 싶다고 하셔서... 알아서 말씀하시겠죠. 저는 솔직히 너무 다 이룬 사람이 놓아버리셔서.... 그게 좀 생각거리가 되고 있는데... 이미 같은 말을 여러번 해서 역시 실수 같고. 저조차도 별 것 아닌 것 2개를 잡고서 어떻게든 넘어가려고 바둥대는데 그걸 저렇게 쉽게... 그 저의 알 수가 없어서 ........... 자신이 자랑스럽지 않으세요? 남들과 비교가 아니라도 뒤돌아 봤을 때 "내가 이렇게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줬어"하면서요? 나는 그 직업은 평생 알리도 없겠지만... 잘해준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자신에게 뿌듯할 것 같아요... 물론 모르는 면도 많아서 약간 혼란의 시기도 있을 거는 같지만... 모르겠네요...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좋은 것을 많이 쌓아오신 분이실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