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질 안에 다 싸뿌고 오세요."라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26 14:37
조회 21 |추천 0
그 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을 쓰는데 그 관계한 여자가 아마 고등학생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절에서 마이크를 들고 머리에다가 "그 미성년자 질안에 다 싸뿌고 온나."이런 말까지 했죠?
이 정도면 대통령 탄핵당한다. 대통령이 감옥간다.
그 여고생은 멋도 모르고 생활하는데 나는 그 여고생을 보면 진짜 니는 나라가 버린 인간이다. 하고 보는거다.
누가 봐도 심하고 최악의 인권침해를 했죠?
얘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 이유에요.
내 진짜 인생 포기 안 해서 다행이지 인생 포기 했다면 진짜 머리가 시키는 대로 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최악의 인권침해는 다 했습니다.
아.. 절에서 귀접거신 스님. 진짜 도망다녀야 합니다. 스님이 이단아 되는거에요. 스님 살해당해요.
이래도 부산에 더 큰 사고 안 났다.
부산 천주교 수녀님 조차 "다 죽여버리세요."라고 한 이유다.
그 사람들 얘가 정신병이 심각하다 생각하면 한 2시간만 대화해보세요. 갑자기 "이거 인권침해 심각하다."라고 할 겁니다.
이 말했다가 시민들도 놀랜 사람이 있다.
시민도 일부가 너무 함부로 한거 같아서 "마음대로 하소."라고 까지 했다.
대한민국 전쟁 나는 짓 다했다.
법원가면 법원에서 취재하는 기자들이 술렁술렁 거린다.
이런 상대방 여자가 공개가 된거다.
니가 대통령 아들 딸 머리에 사람 심어서 저런 짓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봐라.
누가봐도 안되제? 그래 누가봐도 안되는 짓을 한거다.
너네가 이런 짓까지 했으니까 너네 조지호 경찰청장은 징역 12년 나오는데 얘는 감옥도 안갔지. 여자들이 진짜 쟤 감옥 안갔네. 하는 이유다.
이거는 대학생도 못 참아 하는 행동이다.
아마 법원판사가 공판검사를 째려보고 힐난 할텐데?
니 면접 떨어뜨리고 책임 안지다가 미성년자한테 저런 일까지 벌어진거다.
저 집 부모 다 알았다면 전부 집단 자살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