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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 벌써 새벽 한시네

ㅇㅇ |2026.05.27 00:59
조회 174 |추천 6
별아
넌 참 소중한 사람이야
그리고 널 만나서 행복하고
널 떠올리면 아직도 따뜻한 마음이 가득해
너로 인해 내가 정말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고
너라는 사람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어
성실하게 묵묵히 하루하루 살아온 널 존경해 진심으로

나는 널 버릴 수가 없어
넌 이미 내 마음속 한켠에 들어와 있으니까
그래서 널 만나지 않고 널 떠올리며 살아갈 수도 있어
하지만 너와 만나서 행복했던 시간들이 그리워
그리고 내가 멀리 떠나면 널 볼 수 없다는 생각에 힘들기도 해

별아,
내 곁에 머물러주면 좋겠어 오래도록
미안해 이기적인 나라서
그렇지만 나는 너가 필요해
잘자 별아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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