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인은 건축주인데 위반면적을 사기쳐서 중개인이랑
아예 저를 속이고 집도 안보여주고 가계약금 2천을 넣게했어요..
건축물대장상 위반면적이 2평정도라면서 매우 작은 부분이라고 바로 계약을 진행하게 했는데 알고보니
집의 50프로가 전부 위반된 건물이었어요..
그래서 가계약금 2천을 돌려달라고 했더니
오히려 매도인이 계약을 안했다면서 전체 계약금 5천을
소송해서 청구하겠다고 하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잠도못자고 매일 울면서
밤을 지새고 있어요...
소송을 해도 집만 150채 가진 건축주인데 빠져나갈
틈새를 이미 만들어놓고 저하나 죽이려고 하는거 같아서
너무 억울하고 알바하면서 한푼두푼 진짜
어렵게 모은 결혼자금인데 이렇게
사기를 당하니까 살고싶지가 않네요...
심지어 가계약금을 담보잡고 저보고 각서를 쓰면
돌려주겠다는데 각서내용이 다 제 탓으로 계약을
이행하지 못했으니 제가 소송을 하면 3천 위약금에
이자 15프로를 가져가겠다는 내용이었어요
신체포기각서마냥 진짜 너무 악마같은 내용을
자필로 사인을 하라는데 저걸 적는순간
바로 전재산을 다 털리겠구나 싶더라고요..
변호사 비용만해도 600인데 이런 억울함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겪어서 저 사람이
저렇게 부자가 됐을까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하루하루 지옥을 걷는것 같아요...ㅠㅠㅠㅠ
저를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