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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을 안 해도 잘 알고 계실 거라 말을 안 할뿐인데...

무탈 |2026.05.28 02:56
조회 137 |추천 0

장난으로 놀고 싶으시면 어차피 랜선이니 그러셔도 되고
현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는 생각 자체가 없어요...
실제로 다정하고 친절하시지만 일만 하시는 분인지 아니까요.
저한테 동료 분들이 전화해봤자 뭐 나올 것도 없을텐데요...ㅎㅎ 
아마 동료 분들이 더 잘 아시지 않을까요? 뇌물이나 다른 의미가 아닌 것을요.
음..............
지난 7개월 간 혼자신가 했던 생각은 사실이지만
사실이든 장난이든 다른 의미든 2주 전에 이미 제가 보고 왔고 거기에 방해?가 될 일도 없고
저는 현실에서 행복하시길 바라요.
제가 겪었을 때는 정말 좋은 분으로 생각이 들어서... 당연히 일과 가정과 가족과 모두에게
충실하실 분 같아서요...
지난 7개월 저한테 그러셨듯이 저도 업무적인 것을 말하고 그 외에 것은 제가 언급할 입장?도
아니라서... 무슨 말도 못할 것 같기는 해요...
끝이라고 하셨지만 아마도 이제 일반인으로 (그래봤자 경제력이 더 풍족해질 다른 직업)
랜선 지인하면 다시 말씀드린 것처럼 더 이상 업무 부탁이 아니니까
좋은 찐친일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선을 다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서 성장하고 좋은 영향 주는 찐친이 되도록 노력...ㅠㅠㅠ
...................... 솔직히 찐친의 역할 주셔서 말씀인데...
진짜 아깝네요...
왜인지 10대부터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자신을 발전시키고 세상을 위해서 뭐라도 하면서
사신 분 같은데... 아깝네요......... 굳이 이렇게 되실 이유가...ㅠㅠ 
누구보다 자신이 아깝다고 느낄 것 같아요.
제가 그 자리였다면 제 자신이 너무 아까울 것 같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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