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들이 애써 외면하는 진실
ㅇㅇ
|2026.05.29 10:07
조회 63,028 |추천 79
사실 본인도 딸갖고 싶었으면서 어쩔수없이 아들낳은거 애써 합리화하며 억지로 올려치기함
불변의 진리를 다시 상기시켜드릴게요
딸 둘 가지면 금메달, 아들 둘 가지면 목매달임. 딸은 커서 내 친구이자 동반자가 되지만
아들은 평소 살갑지도 않으면서 결혼할때 사업할때 등등 내 재산이랑 집안기둥뿌리까지 뽑아먹고 노후까지 박살냄. 결국 아들 키워놓고 남는건 힘는 노후밖에 없음
이게 팩트인데 자기합리화에 취헤 못느낀다면 다행이구요. 느껴지기 전까지 아들 최고라고 말하면서 지금을 즐기시길 ㅋㅋㅋ
- 베플음|2026.05.2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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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딸 낳느니 아들 열 키우는 게 낫지
- 베플남자ㅇㅇ|2026.05.2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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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딸이든 아들이든 자기 자식은 이쁜게 정상인데 아들낳은 엄마들이 딸낳은 엄마들 부러워한다는 발상은 어떻게 가능한거임?
- 베플ㅇㅇ|2026.05.2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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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들은 가만히 있는데 도대체 주기적으로 이분은 왜 이럴까...첫째는 아들 낳고 싶었고, 아들 낳으니 둘째는 딸 낳고 싶은데요. 다 떠나서 아들이든, 딸이든 뭐가 중요한가요? 다 귀한 내 자식인데ㅡㅡ
- 베플ㅇㅇ|2026.05.2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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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고 사이가 안 좋은가 봐.. 자식이 동반자라니
- 베플ㅇㅇ|2026.05.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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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젤좋아 ㅋㅋ 어릴때는 산만?하겠지만 ㅋㅋ 딸들의 예민함 머리묶어주기 이런거없이 아들들이 더 편함 ㅋㅋ 좀만 커주면 아들들이 키우기 세상편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