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찰관의 이중성격을 실제로 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30 01:20
조회 28 |추천 0
언론에서 경찰관을 너무 띄어주는데 현실은 경찰이 비참한 경우가 많아요.
분명히 부산경찰청에서 어느 한 사람이 경무관 승진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 딸이 한 말이랑 기자가 한 말이랑 똑같이 써요. 그래서 이 딸이 사실대로 말했구나...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 기자도 대단하다. 기자도 꼼꼼히 작성하구나.
그래서 그 경찰관은 경무관 승진했다고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합니다.
그런데 그 딸이 결국 사고치러 나와요.
그런데 하는 말은 이래요.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엄마는 B경찰서에서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어디에 제가 하소연할 때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사고치러 나왔어요."
그래서 경찰관들 생각보다 많이 포장되어 있다.
그리고 부산에 모 사건에서 "우리 딸은 아무것도 모르는 세상 착한 아이다."라고 어느 부모가 말하고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했는데 이 말도 안 믿게 됩니다.
경무관 승진했는데 딸은 사고치러 나왔죠? 인생실패자에요. 계급하나 목숨 걸었다가 딸래미 범죄에 내몰린 겁니다.
그래서 승진에 집착하지 말고 자녀랑 대화많이 하세요. 라고 한 이유다.
얘내들은 이제 언론에서 뭐라 할까요?
"이 부산사건에는 전현직고위간부 자녀들의 범죄가 포함되어 있었다."라고 보도합니다.
전국에서 이런 글이 지금 얘가 유일하게 쓰는거죠? 기자도 못쓰죠? 부산경찰 보복수사했다는 겁니다.
아마 부산경찰은 수사하다가 "우리 이제 다 죽었다."라고 했을거다. 진짜 시민들이 개떡같이 욕하겠다 라고 할겁니다. 진짜 욕 먹는 수준이 상상을 뛰어넘겠다 라고 할겁니다. 부산청장 분명히 대국민 사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