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회사대표인데최근에 생일이었어요그래서 거래처 여기저기에서 선물이 들어왔는데..! 남편과 제가 의견이 갈린건 지금부터에요!
이번에 남편 생일때거래처에서 사무실로 케이크와 장미꽃 20송이 넘는 꽃다발이 도착했어요!
선물보낸분이 거래처 사장은 아니고남편회사랑 직접적으로 자주 소통하는 여자분이셔요.평소에도 선물같은거 잘 챙기는분인것같긴 한데........올해 2월 발렌타인데이때는 초콜릿을 사무실로 보냈더라고요~이때까지도 저는 별생각 없다가..생일날 꽃을??? ㅋㅋㅋ 여기에서 의문이 들기 시작했어요!
전 유부남한테 굳이???남편은 원래 여기저기 잘 챙기는것 같아. 별생각없음 이에요....!! ㅋㅋ
전 남편이랑 그 거래처여자분과의 관계는 1%도 걱정하지 않아요.다만........굳이???? 왜???? 거든요.. 전 썩 달갑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가요??1. 유부남한테 꽃다발을 ? 오버다! 2. 거래처에서 대표한테 이정도 선물은 주고 받을 수 있다!
남편은 거래처 그여자분 생일때 상품권 줬대요~남편은 그 여자분뿐만이 아니고, 오래된 거래처에는 챙기는 편이에요~(남편이 을의 입장이라....더 신경쓰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