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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1기 이게 석고대죄할 사안인가?

ㅁㅊ |2026.06.01 14:14
조회 98 |추천 1

나는 솔로 31기 어제 다봄.
솔직히 직접 다 보기 전에 나도 유투브나 요약, 패러디 등 보면서 옥순3인방을 댓글로 욕했음.한두명도 아니고 모든 유투브나 분석가들이 욕하는거 보면 거의 오해가 없을 정도로팩트라 판단했고, 미친거 아닌가? 저런것들이 학창시절때 부터 저짓 하는 것들이 운좋게 안걸리고 성인이 된 것들이 간간히 무리에서 숨어서 저런 못된 짓 하며 분위기 조장하는 것들이 있는데, 저런걸 판깔아준 비 현실적인 공간에서 잘못인지 모르고 날개를 펴는구나.
하면, 댓글로도 욕하고 그랬는데.... 막상 넷플에서 보는데 .................. 뭐임??
그래도 뭔가 있을꺼야? 문제의 그 3인방 뒷담화 침대위 누워 있는 순자 장면. 그래 이제 나오겠군!!!근데 뭐??? 몇번을 돌려봤음.영호와 옥순이 시청모드로 "귀엽다" 장면도 ..... 듣던거랑 너무 다르고.
그래.... 모든게 누적되서 그렇겠지. 문제의 슈페 달리기 장면에는 있을꺼야.뭔가 있을꺼라고 빨간색 안경까지 끼고 빨간색으로 봤는데도 ㅅㅂ  이거 인간들이 너무 한거 아냐? 살다보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오해에 불과 하지 의도적인건 1도 안보이고
난또 옥순이 무슨 나르시스트인줄 알았는데, 와~~~~
이정도면 오히려 순자가 너무 언플 조장한거 아니지 의심할 정도 였음.
막말로 순자 인터뷰에 걸스톡크 비난하는 내용 빠졌으면 그냥 반반 이었다고 장담함.
사람들 삼리가 순자편인 사람들이라 감정이입이 된데다, 서바이벌 프로보면 심사위원 한마디게 아무생각없던 대중이 순신간에 누구하네 빠지고 누굴 비난하고 .. 그게 심사위원 한마디에 본인 뇌를 버리고 맹신하는걸 보면 이것도 똑같아 보임.
참 여러가지가 많은데, 실제 현실세계와 팩트만 가지고 큰 것만 몇가지 내가 얘기해줄께.
먼저 영숙이 욕을 먹어도 되는 행동은 딱 하나임.
슈데 달리기에서 넘어진 다음. 방에 누군가에 발에 걸려 넘어진거 아니냐는 말.이건 영숙이 잘못한거 맞음.실제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 다리에 힘이 풀리면 넘어질때 부닥치긴 했는데 다리 풀려서 감각이 없고 경황이 없어서 착각할 수 있지만, 그게 내편 2명이 있는 자리에 자기를 응원해 주는 자리에서 업이 되어서 그것조차도 내편 도움 받고자 반신반의 상테에서 말을 한거 같은데, 이건 분명 치기 어린 행동이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 실수임.
허나, 이마저도 어느정도 용인을 해 줄수 있는것이, 옥순이 "에이 설마 일부러 그러진 않아"  라고 바로 바로 잡아줬고 본인도 바로 인정을 해서 그냥 하나의 일상 이벤트로 끝나 버렸기에 이걸 딱히 문제 삼는것도 그냥 마녀 사냥임. 이걸로 무슨 몰아가기를 했다던가 그랬음 모를까.
이것 외에는 딱히 영숙이 왜 그렇게 욕을 먹어야 하는거지?하물며 옥순이 "에이 설마 일부러 그러진 않아" 라고 객관적인 사실을 말한거 조차. 옥순을 마녀화 시키고 싶어 안달난 루저들이  이 말조차 이미 의도적으로 다리를 건게 맞고 그걸 일부러 걸지 않았다고 비꼬는걸로 해석 하며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던데.... ㅋㅋㅋㅋ나도 솔직히 비난 하는 영상이나 글을 먼저봐서 그렇게 볼려고 했었는데 이건 뭐.그걸 그렇게 빨간색으로 억지로 보는 사람들이 진짜 못된거 아님?
영숙이 치기어린 잘못된 말을 했다 한들, 옥순이 오히려 같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차단하는 말이잖아."에이 일부 그러진 않지~" 가 영숙이 말처럼 다릴 건걸 인정한뒤 일부러 그거지 않았겠지라고 비꼬게 듣는건 얼마나 삐뚤어진 삶을 현생에서 살았길레 남의 모든 말을 그렇게 꼬아서 듣고 사는 인간들이 많은지 증명되는 말임.
이 말은 "에이 설마 일부러 다리를 거는 사람은 없지" 의 뜻이잖아. 그래서 즉, 모르긴 해도 다리가 걸리지 않았는데 착각일 거고, 설사 걸려 넘어 졌다 하더라도 의도적이지 않았을거다란 뜻이잖아.
너편이고 아군이고 친한 사람이 황당한 말을 했는데, 나도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 본인이 다리가 걸려 넘어졌다고 주장하는데 당사자가 말하는데 3자인내가.. 그것도 친구의 말에 아냐. 안걸렸어. 혼자 넘어졌어. 라고 말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 아님? 나는 영상을 처음 한번 직관을 했어도 나중에 다리 걸려 넘어졋다길레? 어? 걸렸었나? 다시 봐야지. 할 정도 였는데. 거기서 직관한 사람이 뭐 비디오 판독까지 하고 말을 해야 함?
그러니 저렇게 말한걸로 보이는데 그게 뭐 욕먹을 일인가???? 영숙이 잘못 한거지.
다른 예로, 여학생이 버스 정류장에 남학생 사이에 쪼그리고 앉았다고 일어나서 달려 간걸 가지고, 저 여자애 똥싸고 쪽팔려서 뛰어 간거 아냐? 라는 황당한 말을 했다면, 에이 일부러 똥싸고 가는 여자애가 어딨어? <---- 이렇게 말하면 똥싸고 도망가기니 했는데 일부러 그러지 않았다고 해석함????  아님 일부러 똥싸고 도망가는 애가 어딨냐고 해석하나? .. 일상 에선 당연히 후자로 해석하지 않아? 이게 자연스러운건데.. 단체로 마녀사냥할라고 미치지 않은이상 어떻게 그렇게 들리지? 
글구, 영숙또한 동정표 얻을려고 잘못한건 맞지만 저기 솔로나라의 비현실적인 공간안에서 발생하는 비난 받을 짓의 한 부분이지 그게 밖에 나와서 까지 석고대죄할 사항은 아님. 일상에서도 가끔 동정표 얻을려고 헛소리 하는 인간들도 가끔 있는데, 그게 또 옥순같은 사람이 칼같이 잘라서 그냥 끝났으니 그 이상이하도 아님.
그 외에는 서루 무지속에서 발생한 헤프닝이고, 그 무지속에서 피해를 받은 순자가 피해를 받은 건데 이걸 왜 석고 대죄까지 해야함?
프로그램 마지막 8,9회에서 MC 들도 그상황을 알고 아. 이제 들리는 걸 상황이해하고 묻닫고 소근 거린다고 말할 정도면, 출연자 당사자들은 토크방에서 일어나는일들이 전혀 알수 없다는 거임.
내가 이걸 어떻게 정확히 아냐고 하면, 실제로 이런일이 현실에서 비일비재함.
그래서 나는 연구를 했기 때문에 원리를 정확히 아는데, 제작진들도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잘 모를정도로 현실에선 잘 모름.
이 토크방의 비밀은, 원래 큰방과 작은방의 비밀임. 영상에서도 느낄수 있지만 순자가 있는 작은방에서는 주변소음이 조용함. 반면 토크방의 큰방은 뭔가 뻘 뚫린 느낌의 소리가 있음.
작은 방에 있으면 거실이나 큰방의 소리가 엄청 크게 잘들림. 이건 테스트해보면 바로 알수 있음. 근데 이건 작은방에 거주하는 사람만 알수 있음.
웃긴건 작은방에서 그걸 늘 느끼는 사람도 펜션이나 다른 공간에 가면 본인도 작은방의 존재를 망각함.
왜냐면 거실이나 큰방에 있으면 작은방이나 작은 화장실안의 존재를 모를 정도로 그 안쪽은 정막속에 있어서 없는 존재 같음.작은방에 있다가 나오지 않는한, 작은방에서 소리크기 5로 얘기한걸 큰방에 있으면 전혀 안들리거든. 반면 큰방이나 거실에서 소리크기 3으로 속닥이는 소리보다는 좀 크지만 일상 작은 소리라 대화를 나누면 작은방에서 다 들린다는거.
근데, 일상에선 그걸 거실이나 큰방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전혀~! 네버!!! 알수가 없음. 그냥 일상생활이고, 늘 그렇게 살고 평소보다 작게 얘기한게 .. 잘들리는 작은방에서 그게 얼마나 크게 들릴 지 알수가 없는경우가 대부분임.
게다가 방 크기가 똑같을 경우에는 다른방에서 나는 소리가 내방에 들릴경우.. 나도 조심하는데 작은방에서 나누는 대화가 이방에 전혀 안들릴 경우는 우리방에서도 똑같이 옆에서 못듣는 다고 생각함.실제로 여관, 펜션 , 아파트에 있어도 평소에 TV틀고 작게 음악을 듣거나 걸어다니는데 옆방 위층에서 소리가 안들릴 경우 대부분 전혀 조심하지 사는 사람이 대두분임.
근데, 웃긴건, 펜션에 옆에 손님이 없었기 때문임. 손님이 들어오거나 아파트 옆집이나 윗집에 사람이 들어왔는데, 걷는 소리가 위에서 들리고, 옆펜션에 대화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깜놀함.
분명 어제는 옆펜션에 손님이 있었는데도 조용~하고 절대 아무소리 안들렷거든..웃긴건 옆방에 손님들 대화소리가 들리는걸 안 뒤에는 우리는 엄청 조심하고 소곤대고 중요한 얘길할때는 밖에 나가서 했음. 아마 아침에 퇴실한 옆방사람도 우리랑 똑같이 놀래서 조심해서 우리는 소릴 못들은거고, 우리가 내일 나간뒤에 옆방 사람들도 똑같이 다음 사람이 들어오면 놀래서 조용히 알게 뻔함.
중요한 건 이 단순한 사실을, 누구나 알것 같이 자만하지만 실제 일상에서 이걸 발견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못봄. 나의 경우는 어디가면 옆방에 들어가서 테스트를 해보거나 실험을 해 보는데, 이걸 하면 엄청 소심하다니느 정신병자라느니 그렇게 소심해서 어떻게 사회생활하냐.. 란 소리까지 들음. 즉, 나처럼 하는 사람이 정상이 아니란건데, 
그 말인즉, 누구나 다 그걸 인지 못하고 사는사람이 정상이고 대부분이라는 소리임.
걸스 톡방 3명이 큰방을 쓰면서 그냥 좋아하는 사람 얘기한거고, 정말 딱히 문제의 장면 외에는 누구나 할수 있는얘기아님?
일상에선 여자들 화장실 대화를 변기칸 에서도 듣는게 일상이면서, 그 걸스 톡방에서 대부분 비난 멘트도 아닌 말이 대부분임.
그리고 문제의 그 화이팅이나 3명 연합의 대화들이나 응원 대화들...솔직히 이게 당사자가 들으면 화나고 기분 나쁜건 맞는데, 거기가 어디임?  다들 친구들임?
처음부터 남자들 두고 경쟁하는 특수한 곳 아님?????
그럼 당연히 너무 심한 왕따나 괴롭힘이면 문제가 되지만,
같은 방에 있는 사람들끼리 친하거나 응원하는건 아주 .. 지극히... 저 솔로나라 아니라도 매우정상인 상황임.욕을 한것도 아니고. 다리를 걸었다는 얘기에도 그런걸 일부러 거는 사람이 어딨냐고 자르는 매우 현실적인 사람들인데,
그정도 응원도 못해주고, 경쟁자에 대한 대화도 못함??? 
물론 들었을때를 대비하면 좀 더 조심했어야 하는건 맞지만 이정도는 그냥 무지의 헤프닝 정도 아님?글구, 사람이 살다보면 모르고 내 얘길 하는 경우를 가끔 듣기도 하는데 일부러 몰려 다니면 꼽주고 그런게 나쁜거지 모르고 내 얘길 하다 내가 들은걸.. 그걸 가지고 그 사람 그렇게 까지 욕할 수 있음?그건 솔직히 내가 볼때 순자가 예민한게 맞음.
딱히 심하게 비꼬거나 욕한내용도 없고(적어도 방영분에선) 경수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순자와 어땟니 저땟니 . 그리고, 내일 가서 순자를 이기게 필승 전략 등..
그 외에 뭐가 있었나? 그게 설마 친구들 응원하러 순자를 꼽주는얘기가 포함될 수 있더라도,
어짜피 그방 사람들은 우리방 사람들과는 경쟁구도라 충분히 나올수 있는 발언아님?

그런면에서 본다면, 순자는?? 영자랑 영숙이가 아직도 포기 하지 않는다느니.. 영숙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지 않았음??? 게다가 영자가 순자를 응원하기 위해서 하는말도.. 똑같이 꼬아서 듣는다면 영숙에게는 기분 나쁜말이잖아. 자기편이 아니니깐. 
이걸 왜 기분나쁘게 들음????
이건 왜 그러냐 하면, 순자가 일반 사람들보다 지극히 예민하가 때문임. 성격을 봐도 한번 남자게 꽃히면 설레서 밤잠을 설치는 사람임. 내가 과거에 알뎐 여자애도, 애가 똑똑하긴 하고 똑부러 지는데, 남자에 관해서는 지나치게.. 어찌보면 남무새 같은 애인데.. 그냥 대충 듣고 흘려도 되는 내용이고 큰 의미의 말도 아닌데.. 밤새도록 그 생각을 하며, 톡으로 계속 질문하고 .. 미치는줄 알았음.. 딱봐도 큰 의미 없이 한말인데 물론 해서는 안될 말이지만 일상에서 나올수 있는 지나치는 말인데 지나치게 의미를두고 밤새 생각하고.. 그래서 되던 밥도 망치는 그런 아이였음.신경을 너무 써서 잠도 못자고... 
순자를 보니 마치 그 아이 같았음.확실 한건.. 분명 순자도 보통의 사람이나 여자들 보도 많이.. 좀 지나치게 에민한 성격은 팩트임.그런 성격이니깐 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거나 두드러 질수는 있는데 그걸 일반화로 보고 아닌 사람들을 악마화하는건  그악마와 하는사람들이 머리가 나쁜 무지한 대중들이고 멍청하고 그래서 마녀 사냥을 하는 죄를 짓는거임.
이게 어디서 드러나냐면?? 미방영분에서 뒤에서 진짜로 순자 욕을하거나 없는말을 하며 뒷담화 했을수도 있지만, 분명히 방영분에서 들리는 얘기를 우리도 같이 듣고 있는데, 그런 나쁜 말들도 아닌.. 그냥 순자와 경수에 대한 애기인데도.. 배가 아파하거나, 울거나 괴로워하는게 보였음.
또 그걸 왜 내가 들리는데서 그러는지.. 라는 인터뷰도 함. 그거야 순자도 몰랐을수도 있음. 일부러 그런다고 생각을 했다면 그럴수도 있겠는데, 경쟁자인 영숙을 떠나서 정희, 옥순을 보삼. 
함께 있을때 행동이 순자를 괴롭히는 행동임? 그정도도 파악 못하면 순자도 사회생활에 오해속에서 혼자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을게 뻔함.
TV에는 나이어린 옥순이 영호랑 관전하면서 "귀엽다" 라고 하는거 뿐인데.. 옥순의 경우는 방여분에선 이것 외에는 순자에게 실수 한건 단 하나도 없음.
물론 언니에게 "귀엽다" 라고 하는건 실례가 맞음. 근데 거기가 어디임??? 연애를 목적으로 하는 솔로나라 아님???
학교나 회사 라면 굉장히 실례의 언행이지만, 원래 특정 목적을 가진 집단이나 단체면 그 속에선 모두 동료가 됨.나이차가 중요하긴 하지만 연애이 목적에선 동료간이며,
아무리 봐도 기분 나쁜 어투가 아니고, 만약 서로 안되거나 힘든 상황이라면 그런말도 통용이 안되지만, 순자가 밥을 맛있게 해서 인기가 있은 상황이고, 그걸 경수가 맛있게 먹는 장면이면 누구나 즐거운 상황아님? 거기서 부러운듯 지켜보며, 귀엽다고 한게 나쁘지 않은 애교수준인데누가봐도!!이걸 나이부심으로 아니꼽게 받아 들여 내가 더 나이가 많은데.. 이런 반응은 솔직히 좀 예민한거임.
성격에 따라 나이부심이 강하거나 위계질서를 따지는 성격일 수도 있는데, 그건 개별 성향인거고. 자신의 개별 성향을 상대가 잘못된것처럼 모는 행동이 오히려 잘못된거라고 봄.물론 평소에 경쟁자인 영숙에게 지나치게 예민해서 그를 응원하는 3인방을 적이라 생각해서 모든걸 아니꼽게 해석할수도 있는데.내가 볼때 순자가 원래 예민한 사람인데, 적들과 동침하는 3인방 모두에게 빨간색을 끼고 바라본거라고 봄.그래서 인터뷰때도 계속 직접적으로는 얘기하지 않았지맍, 3인방 에게 적대적인 말을 돌려서 했음. 시청자들은 그 인터뷰를 통해서 마치 서바이벌에서 심사위원의 한마디에 감정이입을 하듯. 순자의 한마디 한마디에 더 글로리에 지나친 감정이입을 한거라고 봄.
그 색안경을 배제하고 보면, 그 3명이 한 행동이나 말들이 뭐 그리 지나치게 나쁜 말임? 다른 편에서 보듯 경쟁자를 응원하는 그런 멘트와 관계일 뿐. 다른게 뭐임?

마지막 화에 스케치북 이벤트를 응원하기 위해 악의없이 발랄하게 영숙에게 뛰어가는 옥순의 모습.. 그냥 꾸밈없잖아. 순자와 경수의 잘됨을 비난하지도 않았고.. 그런 관계속에서도 영숙의 이벤트를 기꺼이 도와주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착한 동생아님??????
아니 어느새 순자편이 되어서 순자-경수의 관계를 깨뜨리는 악당으로 보는건 대체 무슨 이유임??? 시청자가 순자 가족들임??? 영숙은 왜 경수에게 다가가면 안되는거임??

저곳이 일상 사회로 착각하는건가? 처음부터 남녀의 사랑을 경쟁하는 곳이고, 순자 또한 영자, 정희 와 경수의 관계를 뺏어와서 가진 경수잖아.그게 영숙이 늦은거 뿐이고, 그 늦은 시간을 만회하려 애쓰는게 뭐가 잘못이야?
마치 사회에서 처럼, 내가 먼저 사귄 남친 뺏는 불륜녀 비응 되서,병신들 처럼 남자 뺏겨 솔로된 피해자 빙의 되서 난리들인가?

한심하다 진짜. 
업무중에 생각나는대로 한번에 적는거라 오타 문맥 꼬인거 많을 껀데검토없이 급히 저장누른거라 이해안되는 문장은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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