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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밥 차려주는 시어머니..

ㅇㅇ |2026.06.02 07:06
조회 47,948 |추천 6
평일 5일 내내 아이 하원 해주시며 저녁밥 차려주는
시어머니 ㅠ 어떠신가요..차려주시니 매일 밥도 같이 먹고..
저녁시간 아이랑 남편이랑 셋이 오순도순한 시간도
보내고 싶은데 주말밖에는 셋이 보낼 시간이 없네요
맞벌이 부부들은 어쩔 수없이 친정이나 시댁 도움 받으며 자주 얼굴 봐야하는 거겠죠 제가 너무 불편함만 생각하나요…
비오는날 출근길 울적한 마음에 하소연 해봅니다 ㅠ
추천수6
반대수454
베플남자00|2026.06.02 07:40
(요약) 애 데려오고 밥 차려놨으면 꺼져
베플ㅇㅇ|2026.06.02 07:21
퇴근하며 어린이집가서 애데리고 집에와 가방 던지고 옷도 못 갈아입고 앞치마메고 손부터 씻고 저녁준비해서 저녁먹자~~~하고 그때서야 의자에 엉덩이 붙혀봐야.그래도 차려주는 저녁밥 먹을 때가 좋았지합니다. 오붓한.저녁시간? ㅋ정 궁금하면 해보시던가요.
베플dd|2026.06.02 08:05
배가불렀넼ㅋㅋㅋㅋㄱ퇴근하고 애 하원시키고 집와서 씻기고 치우고 밥차리고 다해보숔ㅋㅋㅋ셋이보낼 시간은 개뿔ㅋㅋㅋ자기바쁨
베플ㅇㅇ|2026.06.02 07:42
엄마아빠가 아이 하원시키고 저녁해먹으면 매일 셋이 오순도순 지낼수 있잖아 그쉬운걸 왜 안해
베플__|2026.06.02 08:09
오순도순? 그 좋은걸 지금까지는 왜 못하고? 호강에 겨워 입으로 똥을 싸지르는 스타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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