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배워서 그럼 어쩔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들한테 그걸 지적하면 첫번째 표정이 ?????????????????? 이 표정임 ㅋㅋㅋㅋ
베플ㅇㅇ|2026.06.03 09:19
마트에서 씽씽카 타고 다니는 애들도 있음
베플좋아좋아|2026.06.03 07:08
예전에 치과에서 진료대기중에 젊은 할머니가 어린 남자아이를 데리고 왔는데 아이가 대기 소파를 마치 미끄럼틀인것마냥 놀았는데 그냥 두셨고 결국 아이가 자빠지면서 소파에 머리를 박았어요. 다친 정도는 아니었지만 애가 우니까 그 할모니?가 약간 유난스럽게 아이를 달래시며 소파를 막 때찌때찌 때려주더라구요. 보기에 너무 황당하고 이상했어요. 우리는 남매였는데 어릴때 소란 피우면 항상 혼났고 집에 가서 보자는 엄마 말이 제일 무서웠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