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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면 애데리고 나가는 남편

ㅇㅇ |2026.06.02 23:02
조회 7,100 |추천 1

남편이 술을 좋아하는데
가끔 술을 마시고 밤에 취한 상태에서
7살 애를 데리고 나갑니다.

나가서 뭘하는지 모르겠지만
위험하다고 몇 번 이야기하고 , 다투기도 했는데
안고쳐져요.

방금도 제가 깜빡 잠든 사이에
애데리고 또 나갔네요.
애가 양치한것도 기억 못하면서…


왜저럴까요?
저러다 사고라도 나면 어쩌려고 저러는지.
크게 이 일로 싸우고도 저러는데 ..
너무 화납니다.


이 글을 보여줄 생각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수1
반대수27
베플남자00|2026.06.03 10:26
애 데리고 나가서 뭐 하는지를 모른다는게 충격이다
베플ㅇㅇ|2026.06.03 11:12
7살이면 아이가 의사표현 다 하는데... 뭐 하는지 모르는게 어떻게 가능해요..... 본인이 안자고 있을때 데리고 나갈때도 있을거 아닙니까 한번도 안따라 나섰어요? 동네가 위험한 동네인가요? 본인이 알아야지... 뭔 소리하는거야 ㅡㅡ
베플ㅇㅇ|2026.06.03 06:45
보호자가 보호 할 능력을 상실한 음주 상태에서 아이를 외부로 데려가는건 아동학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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