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래,,.

ㅇㅇ |2026.06.03 14:31
조회 120 |추천 3
지나는 소낙비인줄 알고

처마밑에 피했건만

장마인줄 누가 알았겠어

온몸이 젖어 이도 저도 하지 못하고

그냥 흙탕물 밟고서라도 가야지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