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고향인 50대 평범한 소시민이다,
20대 초입 첫투표 김대중대통령부터
노무현,문재인,이재명대통령까지 이들의
국민으로 살았고 현재 살고 있다,
이제는 고향인 대구에서 내가 원하는 후보,
김부겸의 시민으로 살아보고 싶다,
전봇대에 빨간천만 둘러도 전봇대 뽑아 준다는
타지역민들의 비아냥에서 벗어나 보고 싶다,
그 변화의 물결이 오늘, 바로 지금 이었으면...
26년 6월 4일부터 대구가 김부겸 보유시가
되길 간절히 희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