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일 있나보다 생각했어
너도 고등학교때 힘들었을 거 아냐?
그래도 계속 시끄러운 건
걔때문에 걔가 뒤에서 여러번 밀었어 장ㅎㅈ가
그 전에 내가 죽일것처럼 중학교 1학년 송ㅇ가 말하고
또 구라친애도 송ㅇ고
계속 사건이 터지는데
안그래도 아직도 힘든데 기억은 잘 안나고
너도 뭐라하고 다른 사람들이 다 뭐라하는데
난 그래도 아는사람들한테 뭐라 한 적 없었는데
최근까지 결혼식 사진 안찍었다고
내가 몸이 안좋아서 안찍은거지 그냥 안찍은거야
아무튼 죽은 영혼이 많아서
이제 그냥 뭐라해야할까
여기에 글써야겠어 결론이 다 얘네 장ㅎ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