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한번 웃은게 재수 없었어? 아빠 내한테도 해봐.
핵사이다발언
|2026.06.05 19:30
조회 39 |추천 0
느그 사고친 경찰 딸래미 있자나? 억울하지?
너네 경찰 아빠한테 이런 말 한번 해봐.
"아빠 쟤 한번 웃었는데 욕했어? 아빠 내한테는 안그러자나? 아빠 원래 경찰생활 이렇게 했어? 내 아빠 이런사람인지 몰랐는데?"
너네 왜 살아 있는지 아나? 그냥 집에서 한번 웃었거든? 그런데 절에서 바로 쑤셔버렸다. 경찰관이 얘 일상을 감시하는거다.
자 너네 경찰관들 이혼율 진짜 높은 이유다. 그리고 그 딸이 사고치러 나와서 자기 아빠 욕하는데 진짜 비슷한 말을 내한테 했다.
그래서 얘가 지금 경찰관 딸래미가 사고치러 나와서 자기 부산경찰 아빠 욕하는데 무슨 마음인지 다 이해한거다. 이걸 이해해서 더 큰 사고가 안난거다.
경찰관들 겉으로는 진짜 멋있는 척하는데 현실은 그게 아닌거야.
솔직히 말할까? 아빠가 부산경찰 경무관이고 총경인데 그 딸은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진짜 얘가 사고친 놈이라고 하는데 진짜 얘가 마음이 넓고 지혜가 있었고 그 경찰 딸은 뭔가 부족해서 그러는거 같았다.
다시 말해도 현실적으로는 얘가 길거리에서 안 쳐다본다.
이거 다른 경찰청 가도 이런 일 벌어진다. 언론에 안 알려진거다.
분명히 서울가도 이렇다. 경찰청 본청에서는 대게 근무시간이 오전 7시에서 밤9시까지 근무하고 이러거든요. 그런데 이 때 자녀가 그 부족함을 느껴서 얘가 사고치러 나옵니다. 베테랑2영화랑 똑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