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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느 경무관을 거의 고개를 못들게 만든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6.07 02:55
조회 32 |추천 0

세상은 그렇게 말하고 가면 부베랑으로 돌아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솔직히 부산경찰이 한 짓이 그대로 돌아오는거에요.

"니는 내한테 걸렸다이가 안 걸리면 되는데."라고 하고 가셨죠? 얘가 이런 경험을 안하고 어떻게 이런 진술을 할까요?

느그 부산청 전직 경무관 완전 십창나는 이유였다.

그 요즘 언론프로그램에 경찰관 멋있는거 보여주죠? 그거 하나도 안 믿어요.

그 경무관 딸이 사고치러 나온 이유는 바로 아빠에 대한 원망이었어요.

이 총경이 경무관 승진할 때 부산에 한 정론지 기자가 그렇게 극찬을 합니다.

그런데 진짜 기자를 칭찬한 이유가 뭔지 아세요? 정확하게 써요.

그런데 놀란 점이 뭔지 아세요? 그 기자가 쓴 글이랑 그 딸이 사고치러 와서 한 말이 똑같아요. 진짜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아요.

그런데 오히려 기자가 오보를 냈어요. 그게 뭐나면 그 경무관은 부부경찰관이었지만 사실 이혼을 했어요. 그런데 그 기자는 부부경찰관만 쓴거에요. 사실 부부경찰관이 아니고 남남이에요.

그걸 딸이 말한거에요.

그런데 이 딸은 사고치러 나왔는데 팔에 칼자국이 수십군데에요.

그런데 하는 소리가 "아빠가 대게 엄격해서 제가 사고치러 나온거에요."

제가 이런 걸 보고 다른 50대는 그냥 경무관 집안에 결혼해서 덕이나 보자 하는데 얘는 순경 출신 경감 집안에 결혼해도 애가 바른 집안에 결혼하자. 이렇게 마음 먹는거에요.

그 경무관님 사실 당신은 경무관 승진했는데 딸은 범죄에 내몰려서 저 보러 온거에요. 그런데 얘는 부산경찰청 제 1중요사건을 만든 인물이에요.

야... 제가 그 경무관만 완전 십창을 냈죠? "니는 내한테 걸렸다이가 안 걸렸으면 되는데." 그러니까 십창이 나죠.

아... 그 경무관도 완전 괴롭힘을 당해서 십창이 났네요?

저 경험사실은 사실 부산경찰이 수사를 하면서 자기들이 한 짓인데 경무관이 저 꼴이 났네요? 그 전직 경무관은 왜 내만 괴롭히지 했네요?

너네 경찰관들 부하가 한 짓을 서로 몰랐나? 서로 모르고 언론사에서 욕 쳐하는 거 듣기만 할려고 했나?

저거 내가 배운건데? 똑같이 당하는 겁니다.

아 저렇게 말하고 가서 애가 정신질환이 걸렸는가보네? 그래 이제 니 딸은 못 참아서 사람 죽였잖니.

경무관 전국에 70명 밖에 없어요. 부산청 경무관 딸이 걸려든거에요.

얘가 분명히 배웠을텐데? 부하가 하던 짓을 경무관이 당하니 애가 사람을 죽였다네요.

그 사람들이 말하던데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죽었다고 하던데요."

니가 하던 짓 얘가 따라한건데? 서로 몰랐나? 언론사에서 개같이 욕하는데 자기들도 몰랐다 했는갑네?

경찰청에서 인권침해 한 사실조차 서로 몰랐단다. 그런게 이걸 자기청 경무관이 그대로 당했단다.

너네 그냥 갔나? 누가 당했노? 부산미성년자가 당한거다.

이래놓고 애 죄짓고 있다고만 했네?

영화암수살인에서 "이거 사람짤라본 애 맞아. 이거 아니면 이렇게 구체적으로 진술못해."

진짜 똑같다. 경찰관들 얘 가족관계증명서 못 때본다고 우습게 보거든? 나는 다르게 알아보는거다. 그 딸 사고치러 와서 진심을 말한거다.

저 기자가 오보낸거고 그 딸이 솔직하게 말한거다. 그런데 그 기자는 그게 한계인거다.

PS) 너네 수사경찰관 협박 할때마다 너네 동료 이렇게 박살난다. 언론에 솔직하게 부산경찰 딸래미 사고쳤다고 알리는게 좋을거다. 이거 솔직히 다 알고 적는 글이다. 이름만 말 안 한거다. 시민들한테 솔직하게 알려라. 다른 핑계되지말고. 짭새가 그동안 핑계 못되고 언론에 죽을까봐 다른 핑계를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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