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일어남
졸리다
지금도 헤어짐에 대해서 글 올라와서 어쩔 수 없이 글 쓰고 있는데
나는 이제 밤에 잘려고. 잠 제대로 못자서 집중해야할때 졸고 있어서 싫어
누적된 잠 부족으로 오늘도 졸듯하다
건강에도 매우 안좋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10시부터는 자도록 하자 아침 6시까지라도
토요일도 자는 둥 마는 둥 잠 부족이 누적 되어 가지고 중요한 날인데 머리가 띵하게 아프더라.
너 어제도 악 쓰다가 글 지웠지? ( 난 그 때 잠시 잠든거고 )
.너는 글 속 내용이 내 얘기가 아닌지 맞는지 모르잖아.
모르는 내용이라 모르는 사람이라고 얘기해줬는데 넌 여전히 의심하니까
어떤 글들에 화가 나는거잖아
지어 낸 말이거나 모르는 사람이라고
네가 헤어짐 말할때는 그런 상황에서 나왔던거 같아서 짐작해서 말하는 거야
그런 내용이 없고. 판은 안전할거야라는 믿음이 있다면
지금 굳이 깨서 이 글 쓰고 있을 필요가 없는데
중간에 오간 글들은 다 지워지고 없는건지. 누군가 혼자 괜히 이별 급발진 하고 있진 않을거잖아.
아무튼 아무것도 모르고 이 글 쓴다는 점은 민망 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