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간다."라는 비밀과 진상조사가 필요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6.07 15:38
조회 27 |추천 0
사실 청와대를 처음 간다라고 했던 사람이 2018년에 어느 여자가 처음으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내가 왜?"라는 말을 했습니다.
두번째로 말한 사람은 2019년도에 부산경찰청 민원실에 있는 여경이 제가 찾아왔더만 얼굴이 완전히 벌게졌는데 "니 청와대 간다."라고 했습니다.
세번째로 말한 사람은 2022년에 어느 한 공공기관에서 일을 하는데 한 4개월 쯤 지나자 "청와대 가세요."라고 했습니다.
네번째로 말한 사람은 2024년도에 다른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직원 한분이 "청와대 가세요."라고 했지요.
그리고 갑자기 30명이 찾아와서 2026년도에 청와대 가십니다. 라고 했습니다.
2026년도에 2022년 다녔던 회사에서 차장이 찾아오더만 길거리에서 "청와대 가세요."라고 했던 겁니다.
이거 한번 조사한번 해보세요. 아 저는 안가도 좋습니다.^^ 수사 중에 애를 정신병자로 몰아가버릴려고 하는가보네요?
한번 알아보세요. 얘는 어짜피 어느 중견기업이나 대기업가도 분명히 사장돼요. 왜냐면 이 12년을 버텨내는게 장난 같지만 사실 부산경찰청장도 12년 따라다니면 자살해요. 그걸 다 버텼기 때문에 보통 성격이 아닌거에요.
한번 진상조사 해보세요.
이것만 아시면 돼요. 어느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일을 하는데 그 회사 여직원 한분이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 솔직히 그런 회사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처럼 큰 회사거든요. 그런데 그런 여자가 좋다 했다는 것은 이 회사 여직원들은 분명히 이 남자 실력있고 예의도 바르다 했을거거든요.(이것만 믿으면 되는거에요.)
진상 조사 한번 해보세요. 가고 싶어서가 아니라 어디에서 이런 말이 나왔는지요. 저한테 미친놈이라 해도 돼요. 얘 실력자에요.
저 경찰관들 애 사고친다고 우습게 봤는데 회사에서 저 말을 듣게 했다는 것은 "니 이제 얘가 실력을 보여준다. 그동안 우습게 봤제?"라고 진짜 열심히 한거다. 그래서 저 큰 회사 여직원들이 저렇게 말한거다. 이게 얘 성격인거다.
이 사람은 솔직히 회사 한번 나가면 그 사람들이 진짜 못 잊는다. 갑자기 뭔가 조용하고 허전한 느낌이 들게 만드는 사람인거다. 그래서 저 사람이 갑자기 이런 주장을 하면 "이 사람 이런 사람 아닙니다. 분명히 무슨 문제가 생겼을 겁니다."라고 합니다.
사실 저거 대통령 아니면 저런 짓 못하는데.
진짜 부산바닥에 4년간 알렸거든요. 나중에 없어지거나 조용하면 "그 머시마 어째됐는교?"하고 바로 물어보고 나중에 찾아온다.
얘가 존재감이 있는 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