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이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알고보면 잭 러셀인 먹식이ㅎ
2살이면 한창 날라다닐때 아닌가 ㅋㅋㅋㅋㅋ역시....ㅋㅋㅋㅋ
일상을 잠깐만 봐도 단 한시라도 가만히 있질 못함
그 덕분에 견주가 처음이었던 보호자분은
먹식이의 어마무시한 활동량을 감당 못해서 강형욱 만나러 왔던건데...
(산책도 개힘듬ㅋㅋㅋㅋㅋ)
그렇게 강형욱 코치 받고 1년 후
먹식과 먹식 보호자 당당하게 등장함
(비글과 버금가는 활동량은 가진 사냥견중 하나라서
산책x3 하라고 강형욱이 조언했었음)
일단 강형욱 말대로 매일 하루에 3시간 산책으로 문제행동도 고치고
더 건강해져 보이는 먹식이와...
1년 전 촬영때보다 40키로나 빠졌다는 보호자분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건 걍 사랑이다
하루에 세시간 산책이라니....
저거진짜 대단한거야ㅠ
진짜 사랑 없으면 불가능한 일
먹식이 좋은 주인 만나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