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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6.06.11 12:09
조회 227 |추천 3
당신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알았지만,
그 마음을
끝까지 책임질 용기는 없었다.

과거에도
여전히
앞으로도
두더지 땅치고 올려보듯 용기없는
그런 삶으로 반복하며 인생을 마무리 하는
당신이 가엽다.

그냥 가엽다.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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