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과 승리 겹친 김승규♥김진경 부부, SNS까지 응원 댓글 이어져 (+피파,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체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가 월드컵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첫 딸을 출산한 아내 김진경과 함께 겹경사를 맞이하면서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승규는 경기 막판 결정적인 선방을 여러 차례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에 팬들은 "아빠가 나라를 구했다", "오늘의 MVP"라며 극찬을 보냈다. 자연스럽게 최근 딸을 출산한 김진경의 SNS에도 축하 댓글이 쏟아졌다.
팬들은 딸 '달밤이'를 복덩이라고 부르며 가족의 행복을 응원하고 있다. 최근 부모가 된 김승규·김진경 부부는 출산과 승리라는 두 가지 기쁜 소식을 동시에 맞이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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