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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약탈,약탈...

아리 |2026.06.13 07:03
조회 22 |추천 0
혼자산다고 함부로 침입해서 생필품을 그렇게 가져가요 청소안했다고 참견하는 건지 위협한 흔적도 몇건돼요. 사용하는 걸 주로 가져가는데 용량이 확 줄어 제자리에 가져다 놔요 먹던 고추장,식용유,,베이킹소다 등등 볼펜은 모조리 가지고 갔다가 몇일후 보니 가져다 놨네요. 머그컵은 작년에 없어지고 안돌아 오구요 락앤락통도 안가져 오는데 또사고 또사고 했는데  이번엔 음식 담아있는 상태로 가져갔네요 쌀도 퍼갔고 봉지에 제법 묵큰한 동전뭉치가 넷북밑에 있는데 가져갔다 가져다 놓길 하는데 계속 조금씩 줄어드네요 건드리지도 않아 봤더니 가벼운상태로 제자리에 돌아와 있어요  인출한돈을 넷북옆에 놓았는데 언제는 잡아보니 다 놔두고 오만원권2장 정도만 갖고갔고 이젠 다 치웠더니 가져갈게 없을 것 같긴한데 이정부 왜 이렇게 약탈을 하나요?사람들이 기부를 전혀 안하니 이렇게라도 해서 돌리나 보네요잠을깊이 못자는 탓으로 쪽잠을 자는데 잠깐자고 나와보면 침입자가 들어왔다 나갔더라구요이나이에 산전수전 다 겪어봐서 무서운건 없는데.. 저같은 사람이 대상이 되었다는게 수준은 알만하죠상습적으로 이렇게 약탈한 물건들 다 어디에 보관하는지 진짜 모르겠어요혹 지금 저와 같은분 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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