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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무슨 대기업이고 니 따위는 편의점 알바나 쳐해라."

핵사이다발언 |2026.06.14 02:01
조회 137 |추천 0

부산에서 대형사고가 난 이유가 있습니다.

2015년 12월에 애를 서울에서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가 2016년 1월에 조현병 진단이 납니다. 그런데 얘가 꿈을 포기 하지 않고 중소기업에 면접을 보러 가려는데

"니 따위가 무슨 면접이고 니 따위는 그냥 편의점에서나 일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이 때 원래 사람 다 죽인다.

그런데 얘가 그 만난 부모를 생각하고 애를 생각해서 참는게 그게 그렇게 힘든거다. 진짜 복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그리고 그 당시에 친구 한명도 "개똥아. 니 이제 부산에서 진짜 취업절대 안된다. 대통령 때문에 니 부산기업에서 아무도 안 뽑는다."

진짜 바른 애가 "어? 경찰관들 원래 이러나? 그러면 좋다. 내 이거 완전히 세상에 다 알린다. 이거 언론에 다 나오게 한다."

이 한번에 부산미성년자가 10년동안 400명이 당한다.

그런데 사람들한테는 "얘가 애한테 화풀이나 한다는 프레임을 씌어서 판을 깔아버리데요?"

박근혜 대통령이 2016년 9월에 나가겠다 한 이유가 있다.

절에서 얘랑 대화를 했다.

친구 1 : "개똥아 사실 우리 다 있다. 대통령이랑 대화 해볼래? 대통령 불러줄게."(다음날)
친구1 : "개똥아 박근혜 대통령이다. 대화나눠봐라."
박근혜 : 박근혜입니다. 아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나 : 대통령님. 저 걱정마세요. 나가지 마세요. 괜찮습니다.
박근혜 : 어허허허허... 네 그러고 계세요.

솔직히 부산경찰 사고낸거였다. 이 때 사고낼까봐 눈치보고 있었는데 결국 친구가 아는 척했고 대통령이 나가겠다 한거다.

이 때 2016년 7월에 뭐가 터졌나요? 부산남경 여고생 성관계 사건 터졌죠? 9월에 대통령 나간다 했죠? 이 때 부산에 폭동일으키는 사건 터지는거였다. 진짜 부산경찰청 연달아 대형사고 터져서 진짜 부산청장 경질됐다.

애는 10년 준비한 면접을 다 떨어뜨려... 애는 신경증질환으로 수년간 치료 받던애가 조현병 진단이나... 이러면 애 자살한다. 이걸 도와줬단다. 그리고 이제 부산에서는 니 완전히 취직이 안된다는 소리를 해.

사실 얘가 2015년 11월에 미행하는 검찰 또는 경찰한테 편지를 한통 썼어요. 이것도 이 당시에 인권침해가 너무 심한 행동을 하는데 애가 다른 사고를 낼까봐 일단 이거라도 저지하자 해서 편지한통을 준겁니다.

그래 그래서 지금 내 만난 여자들이 결혼도 할 수 있었고 KBS관현악단으로도 나왔고 SBS스포츠 아나운서로도 나올 수 있었던거다. 마음 속으로 너네 저 때 진짜 다 죽었다. 얘내들 이거 모르고 사는거다. 알았다면 진짜 그 주동자를 죽일려고 할텐데.

내가 협박을 하는게 아니라 분명히 그 바른 애가 사고를 쳤지만 이렇게 하면 애가 바른 마음을 못 먹는다는 생각을 한겁니다. 경찰관이 무리하게 굴고 얘가 여자를 생각했던거다.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내가 분명히 너네들한테 "정말 고마운 애들이다."하면서 끝까지 참을게 라고 적더제?

그런데 저 위에처럼 한번 해볼게.

"니 원래 글래아니었나? 나는 니가 쉬워보여서 함부로 했는데? 니같은 애는 죽어버려라. 결혼도 못하는 ___."

하면 니 진짜 일주일도 고민 안하고 자살해버린다.

얘가 저걸 다 버틴거다. 그래서 너네가 아무일이 없었던거다.

누군가도 그랬다. "개똥아. 부산경찰이 니 수사할 때 막 함부로 했다 하더라."이런 말도 했다. 어느 기자도 이 말을 했다.

그래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이걸 전부 다 참아서 너네가 아무일이 없었던거다. 진짜 그 부모와 그 여자만 생각했다.

자 이래도 아무일이 없었고 9년동안 아무 일이 없었는데 사실 이 당시에도 초상집 다 말아먹게 하고 그랬다. 그래도 다 참았다. 그런데 만약 사고 터졌제? 애 정신질환자 또 만든거다. 그래서 진짜로 정신병원 앞에까지 갔다오게 한거다. 이거는 심리전이 아니라 "우리는 니 무조건 터트리게 한다."였다.

이 명제 한번봐봐. 20년을 때렸는데도 안 나왔는데 21년째 때려패서 나오게 했다. 솔직히 경찰관은 감찰과에서 잡아갔다. 분명히 잡아갔다. 잡아갔다는 것은 무리한 수사 한거다.

이 명제 하나만 생각하면 된다.

"개똥이는 절대 저런 애가 아니다. 분명히 다른 이유가 있다." 이 명제가 모든걸 설명한다.

솔직히 여기서 결과를 따지거든? 수사에 과정이 무너지고 명분이 사라진거다. 결국 경찰관이 감옥가는 짓을 한거다.

지금 부산바닥의 세상이 조용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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