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줬다고 리플로 혼났는데 ㅠㅠ 초코렛도 3g?정도 들어가구
전부 코코아아이싱을 써서 '코코아' 밖에 없어요 ㅠㅠㅋㅋ
그래도 과자가 동물한테는 안좋을텐데
앞으로는 조심할께요!! ㅠ 개야 미안해ㅠ
그래도 그냥 버리는것보다는 굶고있는 개 주면 좋을거 같았어요
'이거 너 먹는거 아냐 ' 하고 ㅠㅠ불쌍한 개 눈빛을 잔인하게 외면하기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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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에는 '발렌타인데이에 줄 선물 만들었어요' 라고 떴지만-.-
이건 빼빼로데이때 준거구요- 11월에 만들었는데
남자친구가 지붕만 떼어먹고 아깝다고
3개월넘게 보관하고있길래;;ㅠㅠ 상했을까봐 제가 버리라고 했어요
울 착한 남친 욕하지마시궁ㅠㅠ 차라리 못먹을걸 준 저를 욕하세요 ㅈㅅ
자기애인은 이런거 안 만들어주더라..투정하신 분들도 있는데
제 남친은 이벤트도 많이해주고 요리해주고 상어고기로 스테이크도 해주고
약사다주고 업어주고..제 남자친구는 제게 엄마(?)같은 사람이에요 ㅋㅋㅋㅋㅋㅠㅠ
그거에 비하면 과자집은 허접이죵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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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구경만하다 톡은 처음 써보네용 히히 떨린당
이제 곧 발렌타인데이잖아요 -![]()
애인에게 선물 뭐해줄까 고민하시는 분들 계실거 같아서!
제가 남자친구에게 준 선물 살짝 공개 해보려구요!....훙헝
만드는 과정은 한장씩 올리려고 보니 ..
컴퓨터를 포맷해서 어쩌구 저쩌구 ☞☜
싸이에 합쳐서 올려놓은 것 밖에 없네요 샬라샬라
인터넷에서 과자집을 주문하면 4만원정도 하는데 저는 재료값 (밀가루1500+땅콩분태1000+버터6000+슈가파우더1000+코코아2000) 2만원안팎 든 것 같아요. 초콜렛바구니 몇만원짜리보단 이게 훨씬 좋은거같아요ㅋ남는 돈으로는 같이 데이트하궁 과자집은 위에 설명대로 하면 엄청 크기가 커져요.. 저는 가로세로비율 40%정도 줄여서 만들었어요. 그러면 크기가 어른 머리만 해지거든요ㅋㅋㅋ꾸몄을때 제일 예쁩니다. 과자집을 재단할때는 박스처럼 두꺼운 종이에 밑그림을 그리고 (혹은 스케치북 뒤에 갈색으로 된 두꺼운종이) 거기에 비닐을 팽팽하게 감아서 과자반죽위에 올려놓고 칼로 오리면 됩니다! 180도 오븐에서 26분 구우면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