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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꿈을접는사나이.ㅜㅜ^

이뿡밤토리♡ |2009.02.01 16:20
조회 29,417 |추천 2

진짜 대변하는거,,이런거 싫어하는데.

머 이런소리듣자고 올린글도아니고...

톡시켜달라고한적도없고 기분상당히 나빠지네요..

뭐평생접을것도아니고요.취미로접는거고.

저도 글은 이렇게썻지만은..요즘시대에 누가 이런거 주면

좋아라하는지 대충 그정도는 알고는있습니다.

사람 성격마다 틀리겟지요.정성이들어가는선물받앗을때

좋아라하는사람이잇고 싫어하는사람이잇겟죠.

그리고 이거 접으면서 후임시켜먹고 그런적없습니다.

어디부대 병장들은 그럴지몰라도

저는 떳떳하게 군생활했습니다.

오늘 전역했고.더이상 군인도아닙니다.

혼자서 세상에 힘든거 다짋어가는척하지마시고

오프라인상에서 떳떳하게 사세요...^^.

 

 

 

 

 

아참...이제 전역해서..앞으로 학교도 복학해야되고.

전라도광주님들 !!있으시면 주저마시고 일촌신청하세요..

좋은..동생.오빠.형.되드릴께요^.늦엇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유령일촌말구요^^;;.네이트온 톡톡광주클럽도잇습니다.

빛고을 광주화이팅.ㅋㅋ

 

 

 

 

진정한 개말년은 여깄네요..ㅋㅋ 피식..나보다짬되네.ㅋㅋ

 

안녕하세요^^.

올해 23살!!!!제대를 코앞에둔 말년병장입니다^^.

다름이 아니라톡커님들께~뭐하나 여쭤보고싶은게 잇어서요!!!!.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남자에대해서......................

어떻게들생각하세요??? 보통 주위 남자애들은 막 뭔 남자가 그런거나 하고잇냐고...

여자들은...뭐 남자가 남자다워야지 이런식이네요...ㅎ

음...제가 성격이 좀 차분하지도못하고 급하고 뭐 하나시작하면 금방실증내는

아주!!!못된성격을 갖고있었습니다..ㅜㅎ

짧게 짧게 쓸께요~?^^.

어느날 지나가다가 동기놈이 구석에 박혀서 뭘막 열심히하고잇는게 보여서

가보앗더니 자기여자친구에게 줄 선물준비하고잇다면서 보니깐...

그 두꺼운 손으로 학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접고잇는거에요...대충접는게아니고

완전 눈에서 레이저 나올듯이.ㅡㅡㅋ 정말 지극정성이죠...

어느새 그학도 천마리가 다되가더라구요...와 속으로 진짜 대단하다

저거 쪼끔한걸 천개나 접다니.................ㅋㅋㅋ

그래서 이참에 저도 그런걸 싫어하던제가 .....첨엔 정말 힘들엇는데

접다보니 재미도잇고.. 저두 속으로 미래의 저의 여자친구에게 줄 선물을

만들고잇다고하니깐 손은 두배로...........ㅋㅋㅋ빨라졋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학 천마리랑~ 꽃 200송이 접엇는데요.ㅋ

종이접기라는게..참 좋은거같아요.ㅎ 머리복잡할땐 멍하니 그거에만집중할수잇고

난중에 자기마음을 표현할때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정성이 들어가는 누구나

할수있는 그런선물 직접 준비할수도잇구요 ㅋ

그래서 이게 카메라가 다 안잡히네요...ㅎ 예쁘게 찍어볼려고햇는데...ㅎ

 

하지만!!근데 아직 안타까운게 이 앙증맞은것들이 주인을 못찾고잇네요 ㅜㅜㅎ

난 정말 잘해줄 자신잇는데 말이죠 ㅠㅠ....하나님은 하늘에서 뭐하고계실까....~~

어디 저같은 남자 좋아해주는 여성분없나..ㅜㅋ

어쨋든! 지금 한참 예쁜사랑을 키워가시고 있는 남성분들 ~~~

여자친구분에게 정성이 들어가는 선물하나 해주세요 정말 좋아하실꺼에요~

2월 첫날이네요!!ㅎㅎ

아 전역.....D-3일이네요.. 89.90년생님들..ㅋㅋㅋ

그날이 오긴옵니다^^

꿈을 접는게아니고 이제 꿈을 펼칠때죠??ㅋ

요즘 경기도안좋은데 모두들 화이팅입니다!슝~

 

나도 홈피공개나해보깡...ㅜㅜ놀 러 오 세 용~~^^!

http://www.cyworld.com/chunbosu

추천수2
반대수0
베플dust|2009.02.04 09:10
먼지 쌓여서 버린다에 한표. 자취생 여러분 힘내십시요. 마른밥을 쥐포처럼 찢어먹는 5년 자취생임.
베플헬로쿠|2009.02.04 09:03
여잔데 솔찍히 저런거 쪼금 싫은데... 쓸모있는거 폰줄,삔,카드케이스 이런거 잘만들어 주더만 그런 실용성 있는걸로 안되겠어요 ? 저런건 받아도 별로 쓸데가 없어요...방구석으로 ㄱㄱ싱 되요
베플에휴|2009.02.04 09:19
내가 예전에 만났던 남친이 나도 저런 장미 접어서 줫어 난 너무 기뻣지 애들에게 다 자랑했쥐 액자에도 넣어서 사랑스러운 손편지와 같이 줬다구 자랑 실컷했눈데 애들이 날 보는 눈빛이 애초로운거얌 글서 왜 그러냐 하뉘깐 액자 뒤에 어떤 주소가 있떠군 난 그 주소를 별로 크게 생각하쥐 않았오 하쥐만 친구들이 버디버디에서 나에게 그 주소를 링크 해서 보내주더군 난 들어갔쮜 맞어 너희들이 생각하는거 맞아 신발 ^^ 장미 접어서 파는 사이트 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웃긴건뭔지아뉘? 아 신발 누나 눈물날것같다 후기쓰면 포인트 주는거에 혹했는지 내남친 후기가 있떠군 근데 그 후기가 한개가 아니더군^^^^^^^^^^^^^^^^^^^^^^^^ 아 계산기자식 잊을수가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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