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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서 선택한 19세취업. 수능쳐보는게 소원임

못배운권하녀 |2009.02.01 21:59
조회 307 |추천 0

지금 스물다섯이구요.

 

정확히 열아홉하고도 그해 10월에 들어왔어요.

 

그일하는 동안 막둥이두 얻고 야간도 다니고

 

ㅠㅠ

오빠는 제대해서 여친생기구 저도 군인남친 기다리구..

 

오빠도 산업체 생산라인 뛰고 열심히 돈벌구, ㅋㅋ

 

나름 형태가 잡혀가요,

 

저만 시집갈 남자친구 확실히 맘잡으면 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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