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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고속터미널 엽기 뚱^슈퍼줌마....~~헐

xman |2009.02.02 14:39
조회 891 |추천 0

지난 토욜(1.31) 12시경..

경부고속터미널 대합실내 "하나우동체인점 청주슈퍼"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

어머님 신병치료차 병원에 들렀다 지방으로 내려가기위해 대합실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던 중.

따근한 음료를 2개(베지밀비 190ml)사서 어머님 하나드리고 내가 먹기위해 병모가지를 돌리는 순간 아그작소리가나며 모가지가 달라당 떨어지더군요.

 

곧바로 쥔장한테 병이깨졌으니 교환해 달라는 순간 나는 언능바꿔주고 손은다치지 않았냐고 할 줄 알았는데.....~~헐

 

나보다 20살을 더 먹어 보이는 쥔장 줌마가 병을 받아들더니 병을 딸줄 모르면 가져오지 힘줘서 부러뜨렸다고 중얼중얼거리는데 황당해서 원^^^

순간^^

뚱땡이 쥔장(강남터미널 경부선 대합실 청주슈퍼) 하는 행동좀 보이소..

 

옆에 있던 공기밥 빈그릇 주워들더니  막걸리처럼 철철철 따라주며 마시라고 건네주더군요..~~헐 이런 엽기 뚱땡이 줌마도 있구나 찰나에 생각했죠

 

줌마 나더러 그걸마시라고 하는거요..하고 따지자 사가지고 갈때 이상 없었으니 못 바뿨준대는거 있죠 내미쳐~~물건산지 2분도채 안지났길래 순간 ..열 무쟈게 받음

 

줌마..하며 점점 언성을 좀 높아지자  영업에 지장이 있을까봐 그런지 나중에는 하나끄내가슈 하며 퉁명스런 슈퍼 뒨장

 

  ~~AE 퉤! 퉤!..다신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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