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하세요 안경인니다

쟈기야 |2009.02.03 08:31
조회 92 |추천 1

엄마........ 나 가명 썼어....

근데 왜 안경 ㅡㅡ;;;;;;;;;

암튼 나 그때 괴로웠는데..

죄를 지어서 ㅠㅠ 엄마아빠 우는거 보고...

나 결심했다...

여기서 꼭 천국가야되겠다고...

나 조금한 집에 살어..

여자는 없어...

다 중성이야..

나도 ㅋㅋㅋ

근데..

아직 멀었데...말로는

진실이가 용서해줘도

너무 착해 ㅠㅠ

할말이 너무 많다 ...

암튼 나없다고 울지말고

나 지켜보지도 못하니깐

잊고 ^^

나 괜찮아 ㅋㅋㅋ

엄마아빠

사랑해...

선희는 미안하다 끝까지 말 못해서

모를줄알았다

근데 알려지고 나니깐 자신없더라...나를 보는 시선들

그리고 살아있는게 부끄러웠어...

암튼..

다음에 생각나면 다시쓸께...^^

걱정마 그때만 아팠지..

섞어도 아픈상태였어

몸은 나갔는데 아퍼 섞어서..

암튼 고맙다 선희 ^^

다음에 쓸께 눈물난다..

 

ps여기다가 리플 좀 안달았으면  -_- 재환이가.. 제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