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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면 직접와서 따지라는 ㅇㅌ 리조트

다신안가! |2009.02.03 12:46
조회 25,002 |추천 5

쓴지 몇일됬는데 리플몇개없어서 그냥 그뒤로 안보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그냥 톡이나 볼려고 왔더니

 

톡되있네요 ㅡㅡ

 

저그뒤로 단한번도 들어와서 본적이 없는데 왜제가 리플을 달았다는건지..

 

그리고 아! 밑에분들 방지턱가지고 싸우시는데 저 방지턱때문에 고장난게아니고

 

정말로 주차장 시설미흡으로 인해서  사고난겁니다

 

그리조트도 과실인정하고 그사고난곳부터 다 싹 공사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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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초에 태백에 계시는분이 그동네 새로 스키장 오픈했다고

 

와서 같이 지내자고  그래서 갔습니다

 

ㅇㅌ 싸이트 가시면 아시겠지만 그때만해도 곤돌라도안되고

 

슬로프도 2개정도만 오픈된 상황이더군요 사람들이 다니는길에 중장비가 여기저기 있고요

 

주차장도 시설 미비해서 엉망이습니다

 

주차장이 자갈로되있고 출입구가 따로 통제도 되지도 않았구요

 

그래도 온김이 그냥 즐겁게 놀자 맘먹고 리프트 끊고 렌탈을 하려니

 

스키장내 렌탈이 없다고 밖에서 렌탈하랍니다 어쩔수 없이 다시 차를타고 밖으로나가는데

 

주차장이 출입구 따로없고 길도 엉망이라 저희 나가는길에 차가 범퍼가 다 손상이 되버렸습니다

 

저희나갈때 바로앞에 주차요원있었는데도 저희 뻔히보면서 아무런 행동도 없었고요

 

어쨌든 고객센터가서 말하니 자기네 보험들어놨으니깐 보험회사에서 리조트 책임이

 

나오면 그때 수리비 준다고 하더군요

 

그럼 언제 해결되냐고 물어보니깐 지금은 보험 담당자가 쉬기때문에 안되고

 

다음주나 되야 알아볼수있다고 우선 우리사비로 처리하고 다음주에 연락준다고합니다

 

우린 그 리조트에서 사고났는데 리조트는 모든걸 보험회사에다가 떠넘기는 행동에

 

믿을수 없어서 그럼 꼭 담주까지 해결되냐고 물어봤더니 신뢰가 생명인데 자길한번만

 

믿어달라는 말에 그냥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주 목요일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답답한마음에

 

금요일에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대체 연락도 없고 어찌된거냐고  이번주까지

 

해결된다더니 어찌된거냐 그랬더니 직원이 알아보고 전화드릴꼐요 하고

 

그주까지 전화가 없었습니다

 

그다음주 화요일까지 또 전화가 없더군요 고객센터 전화하니깐

 

귀찮은듯이 보험처리 담당부서 있으니깐 이리로 전화해보라고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전화해봤더니 첨엔 바로 확인해주고 내일 전화해준다고합니다 그리고 13일에 보험처리접수가 됬더군요

 

마지막으로 저한테는 제번호 어떻게 아셨어요? 이러더군요

 

어쨌든 다음날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왔고 접수되고 이번주 내로 처리될꺼라고 얘기해줬습니다

 

그리조트도 과실인정하고 주차장도 들어갔다 나가는부분 확실히 고쳐놨다고하더군요

 

그때까지만해도 과실인정하고 수정해까지해주는구나 리조트 그래도 좀 괜찮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오기를 다렸습니다 그러나 그주내내 연락이 없더군요 처리도 안되고

 

그다음주 월요일에 리조트에  전화해서 처리해준다그러고 처리도 안되고 연락도 없다고 했더니 자기네가 보험회사에 전화해본답니다 

 

그리고 몇시간후 보험회사에서 저희사고당시차량 사진좀 보내달라고그러더군요

 

분명 그사진 그리조트에 다줬는데......다시 보험회사에다 보내줬습니다

 

그주 목요일에 통장사본이랑 주민등록증 사본 보내달라해서 보내줬고요

 

역시 그주에 해결이 안되더군요 금요일 저녁에 리조트에 전화해서 왜아직도 해결이안되건지 모르겠다 확인좀 해달라했더니 또 전화준다면서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설연후 끝날때까지 아무런 조치도 연락도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바쁘니깐 설연휴끝나고 처리해주겠지 생각하고 기다렸고요

 

수요일이 됬는데도 전화가 없더군요  해결도 안되고요 답답한 마음에

 

목요일에 전화했습니다 그때 전화주신다는건 어찌된건지 대체 언제쯤 해결되는건지

 

그랬더니 보험회사에서 전화하라고 할꺼니깐 좀만 기다려달라그랬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전화와서 이제 서류처리 다됬으니 이번주내로 다될꺼다 이럽니다

 

그리고 해결하고 전화드리겠습니다 그러고 끊더니

 

역시 전화도 돈도 안들어오더군요

 

정말 화가나더군요 일주일내로 해결된다는게 벌써 한달째입니다

 

월요일에 오후에 리조트에 전화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는데 보험회사에서 다처리됬다고

 

저한테 오히려 짜증을내더군요 처리는 무슨 입금되질않았는데 통화끊고 두시간후에

 

문자가 오더군요 보험회사에서 입금처리됬다고 근데 차수리비는 30만원 나왔는데

 

20만원만 나오더군요 나머지 10만원은 그 리조트에서 받으라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리조트에 전화해서 그10만원은 어찌된거냐고 물어봤더니

 

확인해보고 전화준답니다

 

퇴근시간 까지 전화가 없더군요 신랑한테 전화해서 혹시 전화받은거 있냐고했더니

 

그런전화 받은거 없다고 합니다

 

그리조트직원들 제가전화하면 저한테 꼭연락주세요 해도 항상 연락은 남편한테 해서 제대로된 설명도 안해주고 끊습니다

 

"곧 될겁니다" 이렇게만 얘기하고 끊어버려요

 

제다 다시전화해서 물어보면  그제서야 제대로된 정확한 답변을 받습니다

 

항상 그런식이어서 제가 전화를 하게 만듭니다

 

퇴근후 집에가는길에 다시 전화해봤습니다 전화를 안받더군여 이제 하도 그러니깐

 

또 그러나보네 그랬는데 한참후 저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다짜고짜 전화해서 내전화번호 누가가르쳐줬냐고 왜자꾸 전화하냐고

 

남편한테 얘기하면됐지 자꾸 전화하냐고 그러면서 반말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전 처음부터 똑바로 일처리했으면 내가 전화하겠냐고 사고난지 10일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그래서 전화한거고 제대로된 설명 한번에 해주면 되지 그리고 꼭 나한테 전화

 

하라고 얘기하지 않았냐고 왜남편한테 전화를 하냐고 전화해서는

 

항상 얼버무리는 식으로만 얘기하니깐 그런거 아니냐고 그리고 왜다짜고짜 전화해서

 

짜증이시냐고 성함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그건 니네사정이고 내가 내이름을 왜가르쳐줘 니가 알아봐!"

 

정말 짜증이 확 나더군요

 

그래서저도"그딴식으로 밖에 말못하세요?"

 

그한마디 했더니 "뭐야? 이게  니들이 운전똑바로 못해서 사고난거가지고

 

우리한테 보상해달라고 그래서 해줬으면 됬지 싸가지 없이  말을 그렇게해?

 

할말있으면 직접 이쪽으로와서 얘기해!!" 하고 툭 끊어버렸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한달넘도록 제가 따로 전화하지않은이상 단한번이라도 어떻게 됐는지 설명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전화하면 알려준다고 말만하고 전화안해주기 일수이고

 

전화해주면 이번주내로 해준다고 한게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죄송하다고 처리가 좀 늦어질꺼같다고 이번달내로 해결해 주겠다고

 

그랬으면 답답하지도 않았고 전화도 안했겠죠

 

전화할때마다 이번주까지 꼭 해드린다해놓구선 깜깜 무소식인데 어찌 전화를 안해보겠습니까?

 

그래도 참고 있었더니 이제는 억울하면 찾아오란소리까지 듣네요

 

너무화나서 고객센터 전화해서 그사람 성함이 어떻게 되는지 이런일있었다고 말하니깐

 

고객센터에서 사과하더군요 전 그사람한테 사과받아야겠다니깐 같은 직급이라

 

자기가 시키기 곤란하다고 그럽니다 그럼 더높은 사람바꾸라했더니

 

고객센터는 자기가 제일높답니다 그냥 이해해 달라그러군요

 

정말 저 찾아가서 따지고싶을정도 입니다

 

정말 고객을 뭐같이 아는 회사인가 봅니다 약속도 밥먹듯이 안키고 전화했더니

 

내전화 누가 알려줬냐 따지질 않냐 그러질않나 돈나오니깐 바로 태도 돌변하고

 

참 웃긴 회사입니다 다시는 가고싶지 않네요

 

 

 

 

 

 

 

 

 

 

 

 

추천수5
반대수1
베플글쓴이|2009.02.05 08:25
지능적이야. 자기가 쓰고 자기가 3자인 척 리플 달고 스키장 이름 밝히고 있어. 혹시라도 본문에다가 스키장 이름 밝혔다가 바로 고소당할까봐 그랬나 본데. 어차피 리플도 쓸려면 로그인해서 써야하는 거야. 경찰서에 신고하면 바로 드러난다고 그리고 말도 안 되는게 자기가 교통사고 내서 범퍼 손상된 것을 왜 스키장한테 돈 물어내라고 하는 거지? 길이 엉망이면 다른 차들은 왜 멀쩡하게 지나가지? 다른 스키장도 겨울에 눈 쌓인 도로에서 위험한 길 많지만 그렇다고 사고 냈다고 스키장보고 물어내라는 사람들 없어 얼마나 진상짓을 했기에 돈을 받아낸 거야? 그러고도 자기가 한 것들은 다 적어놓지도 않았겠지. 나도 앞으로 돈 떨어지면 그 스키장 가서 일부러 사고 한 번 내야겠네. 그렇게 양심적이지만 호구나 다름없는 스키장이 있다니 나 같으면 바로 경찰서에 신고해 버렸겠구만.
베플스카이워커스|2009.02.05 10:23
왠지 알바들 총 출동해서 글쓴이 졸 까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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