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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Shadow - Aselin debison

전망♬ |2004.03.22 12:52
조회 516 |추천 0

 

 


 

MoonLight Shadow - Aselin debison

 

The last that ever she saw him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He passed on worried and warning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Lost in a river last Saturday night
Far away on the other side.
He was caught in the middle of a desperate fight
And she couldn't find how to push through

The trees that whisper in the evening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Sing a song of sorrow and grieving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All she saw was a silhouette of a gun
Far away on the other side.
He was shot six times by a man on the run
And she couldn't find how to push through

I stay I pray
I see you in heaven far away
I stay I pray
I see you in heaven one day

Four am in the morning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I watched your vision forming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Star was light in a silvery night
Far away on the other side
Will you come to talk to me this night
But she couldn't find how to push through

I stay I pray
I see you in heaven far away
I stay I pray
I see you in heaven far away
Far away on the other side.

 

The last that ever she saw him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He passed on worried and warning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Caught in the middle of a hundred and five
The night was heavy but the air was alive
But she couldn't find how to push through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Far away on the other side

 

 

그녀가 그를 마지막으로 보았을 때
달빛 그림자에 실려갔어요
그는 걱정하며 경고하며 죽었어요
달빛에 넑을 잃었어요
지난 토요일밤 강에서 실종되었어요
저 멀리 저편 언덕으로
그는 절망적인 싸움에 휘말렸어요

그리고 그녀는 어떻게 살아가야 바를 몰랐어요

저녁에 속삭이는 나무들은
달빛에 넑을 잃었어요
슬프고 비통한 노래를 하며
달빛에 넑을 잃었어요
그녀가 본 것이라곤 총의 그림자
저멀리 저편 언덕에서
여섯번 총에 맞았어요 도망가던 한 남자에 의해
그리고 그녀는 어떻게 살아가야 바를 몰랐지요

 

난 머물러요 난 기도해요
저 먼 하늘 나라에서 볼 수 있기를
난 머물러요 난 기도해요
언젠가 하늘 나라에서 볼 수 있기를

 

새벽 4시 달빛에 넑을 잃었어요
난 당신의 모습을 지켜봤어요
달빛에 넑을 잃었어요
은백의 하늘에선 별이 빛나고 있었죠
저 멀리 저편으로
오늘밤 나와 얘기하러 올건가요
그리고 그녀는 어떻게
살아가야 바를 몰랐지요

 

난 머물러요 난 기도해요
저 먼 하늘 나라에서 볼 수 있기를
난 머물러요 난 기도해요
언젠가 하늘 나라에서 볼 수 있기를
멀리 저편에 


그녀가 그를 마지막으로 보았을 때
달빛 그림자에 실려갔어요
그는 걱정하며 경고하며 죽었어요
달빛에 넑을 잃었어요

 

백 오번가에서였죠, 그의 죽음은
그 밤은 무거웠지만 소요가 일었지요
하지만 그녀는 어떻게 살아가야 바를 몰랐어요

 

달빛에 넑을 잃었어요
달빛에 넑을 잃었어요
멀리 저편으로

 

 

Aselin Debison은 1990년 6월 27일, 캐나다에서 태어났다.

12살의 어린 소녀가 소니 클래식이라는 큰 레이블과 계약을 할 정도로
캐나다에서 이례적인 역사를 만들고 있는 애슬린 데비슨은 마음속 한

구석에 자리잡은 응어리를 치유해주는 마법의 약을 갖고 있다.

순수한 영혼을 가진 소녀의 치료약은 별다른 것이 아닌 음악으로
그녀의 목소리가 모두의 마음속에 크나큰 영향을 발휘하고 있다.

 

팝음악의 강국 캐나다의 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은 셀 수 없이 많다.
팝계의 디바 셀린 디온을 비롯해 여성 록커의 신화 앨라니스 모리셋,

 게스 후 그런지 록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닐 영, 본업은 록커지만 

우리에겐 가슴 절절한 발라드로 사랑을 받았던
브라이언 애덤스, 티파티, 프로그레시브 메틀의 할아버지 러시

모두가 캐나다 출신의 뮤지션들이다.

 

영어와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하는 덕분에 영미와 유럽권의
영향을 동시에 받을 수 있었던 캐나다는 독창적인 음악을 완성해 오는
동시에 꿋꿋이 그들의 민속음악을 지켜오기도 했다.
아직은 친구들과 저 푸른 초원을 뛰어 노는 모습이 더 어울리는
12살의 애슬린 데비슨은 여느 틴 팝 가수와 달라도 한참 다른 소녀이다.
낙엽이 또로록 굴러가는 것만 봐도 까르르 웃을 틴에이저의 상큼팝을
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포크라니, "나이에 걸맞지 않게 조숙한가보군"
이라고 진지하게 고개를 끄덕일지 몰라도 그녀는 누가 보아도 앳된

소녀의 이미지 그대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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