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학정보] 알뜰하게 유학 가는 6가지 방법

유학가쟈 |2009.02.03 20:00
조회 5,637 |추천 0

[유학정보] 알뜰하게 유학 가는 6가지 방법

 




요 며칠 대학등록기간 때문이어서일까요? 학자금 대출이 실시간 검색 순위 상위에 계속 오르고 있네요. 유학 준비하시는 분들도 학자금대출 같은 도움이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학자금 대출만큼은 아니지만, 도움이 될까 해 준비했습니다. ^^

 

유학을 준비 하시는 분들이 가장 저에게 물어 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갈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이죠. 유학비용은 줄이고 효율적인 영어교육을 위해 거품 없이 알뜰하게 다녀오는 방법 6가지!!


 

1. 평소 영어실력을 철저히 준비 합니다.

한국에서 충분히 영어 실력을 준비합니다. 유학 준비를 하실 경우, 토플을 많이 준비하고 계시죠? 읽고, 쓰고, 듣고 하는 부분을 미리미리 공부하시면 유학을 가서도 장시간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경비를 줄일수가 있습니다. 유학을 가서는 듣기부분, 발음, 그리고 문화적차이에서 오는 감각등에 대한 공부를 집중 적으로 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공을 공부 하러 간다면 전공 또한 한국에서 어느 정도를 습득을 한 다음 간다면 공부하는 기간이 길지 않게 될 것입니다.

 

2. 교환학생 or 장학금 프로그램을 이용하세요

교환 학생 프로그램은 보통 고등학교, 대학교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이 다른 나라에 거주하여 언어, 문화 등을 배우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여기서 교환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다른 나라들의 학생들이 서로 오고가는 교류를 말합니다. 보통 6~10 개월 정도 기간 동안 다른 나라에서 머무는 것이 보통이지만 유학 프로그램에 있는 사람이나 유학생의 경우 여러 해 동안 지속됩니다. 일부 교환 학생 프로그램은 학점 교류가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서 유학 프로그램으로 여기기도 합니다. 어학연수를 가면 1년에 대략 천만원 가까이 학원비를 내게 되지만 교환학생의 경우 학비는 매우 싼 편이죠. 교환학생의 등록금은 매우 다양합니다. 본교에 등록금을 내고 교환학생으로 가는 학교의 등록금이 면제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그렇지 않는 곳도 있으니 잘 따져봐야 한답니다.

또 미국 대학에 장학금 혜택을 받고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유학허브에 있습니다. 보통 주립대의 경우, 타 지역 학생과 타 국가 학생에 학비 차등을 두는데 그 지역 학생과 비교해 2~3배 정도 비쌉니다. 말이 쉬워 2~3배지, 실로 그 금액은 엄청납니다. 일정수준의 자격 요건만 유지하게 되면, 4년 내내 학비 부담에서 벗어 날 수 있으니 장학금 유학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홈페이지 www.uhakhub.com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학교마다 정규적으로 프로모션을 하는데 즉 학비를 기존 학비보다 저렴하게 받는 다는 것인데요. 이 기회를 잘 활용한다면 같은 커리큘럼에 저렴한 비용으로 학교를 다닐 수 있답니다. 
 

3. 한국에서 사가세요.

책이나 생활용품 중 꼭 필요한 것들은 한국에서 사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책의 경우는 외국에서는 한국과 같이 제본을 한다는 개념이 없어요. 그래서 책을 직접 구매를 해야 하죠. 그래서 비용이 상당히 들어가게 되는데 수강 신청을 할 수업을 미리 알아 보고 만약 책을 한국에서 구해서 갈 수 있다면 많은 비용을 아낄 수 있답니다.

 

4.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유학을 갈 때 학비를 제외한 부분 중 가장 돈이 많이 나가는 부분이 바로 항공권이 아닐까 합니다. 우선 학생이라면 학생 할인 항공권을 이용합니다. 입학 허가서가 있는 분이라면 학생할인 항공권을 구입하는 것이 일반 항공권을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한국에서의 학생신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는 나라에서 학생이냐가 기준입니다.) 학생 할인은 일괄적으로 몇 % 이렇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도착하는 나라별로, 항공사별로 다 다릅니다. 가고자하는 시기, 나라 등 조건을 항공사별로 문의한 후 가장 저렴한 티켓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주는 아메리칼에어라인, 노스웨스트 항공, 컨티넨탈 항공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호주와 뉴질랜드는 케세이퍼시픽, 일본항공, 말레이시아 항공, 콴타스 항공, 에어뉴질랜드 등이 저렴합니다. 필리핀 세부나 마닐라에서 3~6개월 정도 단기 연수 후에 호주나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분이시라면 케세이 퍼시픽 항공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필리핀과 호주 or 뉴질랜드를 같이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제 학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면 국제 학생증 할인을 최대한 이용 하는게 좋습니다. 국제 학생증(ISIC) 신청 자격은 정부 기관이 인정하는 재학중인 만 12세 이상의 학생(대학원 수료생은 발급 불가)이나 해외 교육 기관의 승인을 받은 연수/유학생, 국제학생증을 발급 받을 경우 항공권도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ISIC를 이용한 학생 항공권은 ISIC 홈페이지나 KISES에서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세계 86개의 유명한 항공사가 운영하는 다양한 노선이 있어 본인이 원하는 노선과 시간에 출발할 수 있고, 다른 할인 항공권에 비해 적은 수수료로 날짜 변경, 환불, 여정 변경 등이 가능합니다.

 

그 밖의 저렴한 항공권 구매하는 법

 

○ 제한 사항이 많을수록 저렴

할인 항공권은 정상 항공권의 30~70% 가격으로 판매되는 항공권으로 항공권 사용 유효기간이 제한이 있다거나, 환불이 불가하다거나, 노선 변경이 불가하다거나 등 여러 제약 사항이 있습니다. 이런 제약 사항이 많을수록 가격은 저렴합니다. 항공사마다 제약사항이 다르므로 항공권 구입전 정확히 알아보고 구입해야 합니다.

 

○ 외국 항공사가 더 저렴

대한항공, 아시아나등 우리나라 국적 항공사보다는 외국 항공사의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합니다. 외국 항공사의 경우 어차피 자기 나라로 돌아 가야 하는데 좌석이 텅텅 비어서 가는 것 보단 채워서 가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죠.

 

○ 중소 항공사가 더 저렴

브랜드 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중소 항공사가 더 저렴합니다. 서비스는 티켓 가격과 거의 비례한다고 보심 됩니다. 서비스 안 따지신 분이라면 중소 항공사도 괜찮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중소 항공사로는 중국의 남방항공, 일본/유럽은 아나(ANA)항공, 미주노선은 유나이티드, 에어컨티넨탈 항공 등이 있습니다.

 


5. 집값만 아껴도 많은 돈이 절약이 되요.

유학을 가서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이 바로 집 문제가 아닐까합니다. 집값만 아껴도 많은 비용이 절감이 되기 때문이죠. 집값을 아끼기 위해서 전 홈스테이와 기숙사를 추천합니다. 우선 홈스테이는 입학할 학교에서 알선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학교측에서는 통학에 편리한 주변지역에서 홈스테이에 관심이 있는 가정을 알아보고, 그 다음 인터뷰와 신원보증을 거치고, 집을 방문하는 등 적절한 집을 찾아 홈스테이 회원으로 선정합니다. 홈스테이를 원하는 학생은 입학신청서를 작성할 때, 홈스테이 신청서도 함께 제출 해야 하며, 희망하는 홈스테이 가정에 대한 세부내용을 자세히 적어 첨부하면 학교에서 최대한 맞는 집으로 배정해줍니다. 단, 개강일에 임박해서 지원함에 따라 홈스테이 신청이 늦을 경우, 먼저 신청한 학생들의 희망사항이 우선되므로, 원하는 홈스테이를 배정 받으려면 가능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숙사는 유학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으로 다른 방법들에 비해서 비용이 가장 절약이 됩니다. 각 국가 마다 다르지만 월 30~40만원 수준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몇몇 특정 학교의 경우에는 10만원 내외의 비용을 받는 경우도 있고 비싼 경우 월 50만원의 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홈스테이보다 많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 많은 공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6. 식비는 최대한 줄일 생각을 하세요.

식비는 전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달렸습니다. 한국 보다는 물가가 비싼 국가에서는 외식 한번으로 많은 비용이 들기 마련이고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는 경우도 흔하죠.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직접 요리를 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 도착 한 달에는 준비 해야 할 물건들이 많기 때문에 초기에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보통 밥솥, 도마, 칼, 요리재료 등 구입하는데 비용이 소요 되죠. 하지만 그 후 직접 요리를 해 먹으면 월 10~30만원 전후에서 충분히 해결 할 수 있답니다.

 
출처:유학허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