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애기를 써볼까합니다..
22살 생각이어린사내놈이구요 ^^
20살때 재 여자친구를만낫습니다
게임..서든어쩌고하는게임을 곧 군대가는 4년 베스트프랜드가
같이시작을하자고 꼬득여서 잠시하게됫습니다 이놈한태 재밋는추억도
못만들어주고 재가그때 태어나서 가장아플때여서 입원도해야할상황이엿기에 ㅎㅎ
그렇게 아파도 소염진통제먹으면서 게임을하다가 정모를 하게됫습니다
게임정모같은건 정말해본적도없고 그런건안하는데 한번만같이가자해서갓습니다
게임 길드사람들을 다 실제로만나는거엿지요 거기서
만나게된 여자친구너무이뻣습니다 첫눈에반햇다는말이맞겟죠
그렇게 마음에드는 여자가 집도 15분거리라니 너무좋앗습니다
그렇게하다 친구가가고 입원을하게됫것만 자꾸 아른거리고 보고싶어서
새벽에 탈출해서 그 여자가잇는 피시방가서 개니 아픈데 참으면서 게임하고 ㅎㅎ
몇번같이 술도먹다 결국 하고싶은말을 못꺼내고 헤어지게됫고
그 후로 6개월정도를 연락만하다가 연락이끈기고 헤어진이후 1년쯤됫을까요
친구들과 술을한잔하고 전화번호부를 보는데 딱 이름이보이길래
잘지내나하고 전화햇는데 갑자기 너무보고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모하냐니까 일한다고해서 곧장달려갓습니다 너무반갑더라구요
더 이뻐져잇엇고..그렇게 전 일하는대가서 쭈뼛쭈뼛기다리다 일이끝나고
가게문을닫는데 키가 자기한태잇다며 다시올라가서 한잔할라냐는말에
알앗다고하고 올라가서 술을마셧습니다
불은 하나도안켜져잇고 달랑 냉장고같은거에 들어오는파란불만켜져잇구요
너무반가워서 이런저런애길하다보니 너무좋아서 사실 전에 만낫을떄
관심이잇엇다고 하니까 의외로 자기도 조금관심이잇엇다는겁니다.
너무놀람과 기쁨에 저도모르게 옆으로가서 볼에뽀뽀를하고
그뒤로 3일정도가지나서 사랑이 시작됫죠 ㅎㅎ
이렇게 많이좋아한여자친구가 없엇다고 생각도안해보고말할수잇을정도로
많이 사랑하고 많이챙겨줄라고 노력하고그랫습니다
그러다 지금 65일정도가됫는데 .. 싸워버렷어요 좀 크게
넌 너말만다하고 나한태 알았다고하고 말잔아 이러는데
좀 충격이크게오더라구요 아 내가그랫구나..그래서 애가 나한태 마음이떠나버렷구나
하는 그런생각까지 연결이되다보니 도저히기분도안풀어지고 차라리..
그래차라리 안좋게되자해서 쌀쌀맞게굴고 하루에 문자 10통도 안하고그러는데
이제 그렇게한지 하루가 지나가는데 가슴이 너무찢어지게아픕니다..
너무슬퍼서 웃음이나오고 최대한생각안할려고 정신없이일만하는데도 미치겟고
그런말을기다리면서도 한편으론 그말을들으면 너무아플꺼같고
하..잘좀됫슴좋겟습니다 ^^
워낙 이런장문을써본지도 오래되고 글재주도 그렇게 잇지않아서
서두도없고 너무길어지다싶으니 중간에 글은 거의건너뛰다싶이하고
횡성수설만한건지모르겟네요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좀 ..다시 전으로돌아가고싶어요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