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모니터링하는ㅇ_ㅇ
이제 46일째 되는 커플입니다.
1년동안 오빠동생으로 알게되다가
러브리러브리 하는 커플이죵'ㅁ'
이번 설날때 있었던 얘기좀 하려합니다 ㅇ_ㅇ
설날때 갈곳없고 친척 동생만있었던저는
게네들을 데리고 슬리빠를 끌며 pc방으로 가서
친구와 같이 게임상에서 게임을 을 하다가 자꾸 팅겨서
슴가까지 열이 절정으로 올라와 있던 상황이였습니다.
하다가 자꾸 중간에 팅겨버리는 친구의 조선컴 을
승질내하고있엇습니다
마침 그떄 여자친구와 문자를 하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고스톱을 치고있엇고 그쪽 설날때 내려가서
열심히 돈을 따고있는 상황이였고
문자답이 쫌씩 늦는 상황이 되었죠
전 문자답이 늦는..여자친구한테 ㅠ0ㅠ 살짝 삐져있는상태였었어요ㅠㅠ
여자친구가 돈땄다고 좋아하는 여자친구한테
흥흥 미워 그렇게 고스톱이좋냐고 ! " < 이런식으로..문자를보내고있었는데
마침 친구가 자기네 조선컴에 열이받았었나봐요
안한다고 그만하자고 이러면서 문자가 오는겁니다
그래서 답장을 했죠
"응 그만하자 나도 열받는다" 이렇게 문자를보냈는데
그게마침 ㅡㅡ여자친구와 친구랑 문자가 같이오면서..
여자친구한테 문자를 저렇게 보낸겁니다..
저는삐져잇는 상황에 여자친구는 풀어주려는 상황이였고..
전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또 여자친구한테 답을했죠
여자친구가 "야그만하자 열받는다" 이게 먼뜻이냐고 문자가왓을때
전이제야 파악했습니다 발신으로보낸문자를보면서 잘못보냈다고
친구랑 문자를 하다가 그렇게됫다고 한 1시간30분정도..
심장떨려 죽는줄알았습니다 그친구한테전화해서 나 헤어지면어떡하냐고
나어쩌냐고 질질싸는동안 어케잘풀려서..
그다음날이됫죠..
여자친구와 문자하다가 여자친구 가 문자가 없는겁니다
막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제가 말돌리기를 휘릭휘릭
하고있는데 갑자기 30분뒤에 ? 문자하가 하나오는겁니다
" 말골리김짱섭ㅇ!!"
나와문자가없다가 갑자기 저문자에 어느남정네를 부르는
여자친구의 문자에 슴가까지 열이 북받쳐 오는순간이였죠
화가 치밀어오르는 기분을아나요..
남정네를 찾으니까요-_-그것도남자친구한테..
저는거기서 "저거머냐고 남자를찾냐고"
이렇게문자를 보냈는데 문자가없는겁니다
열이받아서 3개정도 저게 머냐고 문자를보냈습니다.
왠남정네를 막걸리잘먹는 김짱섭 < 별명인가..
같이 막걸리먹은 이성친구인가..
이러면서 한참 생각하고 또생각하고 이랫는데
그러다가 한 40분정도에 문자하나가 옵니다
여자친구한테
"말골리김짱섭ㅇ!!
이거말하는거지ㅡㅡ 잠결에쓴건데.."
잠결에 " 말돌리기짱서방!!" 이거를..막골리김짱섭이라고
저한테 잠결에 보낸겁니다 ;
여자친구 문자에 저에 문자에 둘다 가슴조리고 떨리던..
타이밍지존인저와.. 오타지존이였던 여자친구
참 이번설날은 잊을수가없는 아슬한 순간이였던거같애서
스크롤압박 조금이나마 좀웃으라고..
글한번 써봅니다ㅠ0ㅠ
다들 이번년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ㅁ+♥
ps 톡되면 ㅇ_ㅇ 그렇게문자온 저장된 문자 ㅜㅜ 사진첨부해서
올려드릴께요+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