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0억원 번다는 윤종신 이거 진짜인가요?
왠만한 중소기업보다 많이 버는 것 같아요.
노래 한 곡 대박나면 매달 200~300만원 정도 저작권료로 받는다고 합니다.
20년전 015B로 데뷔해서 꾸준히 작곡 활동 해왔고
히트한 곡도 꽤 됩니다.
11집 가수 입니다. 히트곡으로는 즉흥여행, 내일 할일, 팥빙수 등등이 있죠.
그리고 최근에는 예능에서도 돈을 많이 벌고 있죠.
거기다 CF까지 -_- 20억 이상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몰랐습니다.
전양과 결혼 할 때 저는 전양이 아깝다고 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 보니 윤종신이
휠씬 아깝다는 생각이...
거의 재벌 수준 아닌가요 -_-
뭐 윤종신씨 음악성은 인정합니다.
다른 가수들도 저작권료로 많이 번다고 해요.
무릎팍에 나온 이하늘도
"연말에 나오는 저작권료로 먹고 산다"
부활의 김태원씨도
저기 멀리 외국에 자식들 공부시키면서
별 어려움 없이 계속 음악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주영훈씨도 작곡한 곡이 많아서
저작권료 엄청 번다고해요.
저 멀리 외국의 폴매카트니는 전 재산이 1조원이 넘는다는 ㄷㄷㄷ
저작권료 좀 많은 것이 아닌가요?
저작권 기간도 너무 길어요. =.+ 무려 50년
신약의 독점권도 10년 정도라고 들었는데 >.<
50년 동안 연 10억씩만 받아도.
이거 뭐~~
저작권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뭐 자본주의 사회에서 능력자들만
돈 버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저작권으로 받을 수 있는 그 액수와 연도가 너무 많고 길어요.
노벨상의 상금은 10억이라고 들었어요.
노래 한 곡으로 노벨상보다 더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시스템이죠.
저작권에 대한 규정이 바뀐지 얼마 지나지 않았습니다.
아직 저작권에 대한 법 규정이 초기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벨상보다 더 많이 버는 저작권료 문제 있지 않나요?
저작권과 관련된 액수와 연수 다시 생각해 볼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