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장담점이 있겠죠.
휘발유차량은 조용하고 안락한 반면 유류비가 황당하고,
경유는 차값이 조금 더 비싼대신에(차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류비가 조금은 싸다는..
개스차량은 경유차량에 비해 조용하긴하나 겨울철관리가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죠.
경유차량은 거의 RV인데요~
영업을 위한 수단이시라면 경차나 경유차량이 나을 것 같네요.
짐을 싣고 나르기도 좋으실 듯...
그러나 경유차량은 1년이상이 지난 후부터는
매연에 대한 관리가 중요하다네요.단속시 벌금도 만만치 않다하구요.
http://www.kaa114.com/buy/car_main.asp.
이곳에 방문하시면 원하시는 차종의 중고가액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중고차는 연식과 사고유무에 따라 가격차가 있죠.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결코 싼 중고차를 구입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년식으로 따지면 그래도 97~98년식이후의 차종을 선택하심이 어떨까싶습니다.
연비는 차량의 적재물품이나 운전자의 운전습관에 따라 다르므로
안내되는 연비만을 신뢰하시지 않으시길...
영업수단이 주 구입사유인만큼
되도록 단순한 기본 사양의 차량을 선택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파워윈도우가 아니거나,파워핸들이 아니거나...
뭐 남친분께서 구입하신다니까...
그리고 남친분께서 매뉴얼기어를 다루실 줄 안다면
오토에 비해 조금의 금액차의 메리트를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단지 소형차라고만 말씀하셔서 조금 난해하군요.
그러나 영업을 위해 이동하는 거리의 반경이 크다면
경유차량으로 구입하심이 좋겠네요.
중고차고르는 요령은
지난 번에 올렸던 게시물로 대신해드려요.
휘발유차량에 대해 국한된 내용입니다.
******중고차를 구입할 때는 알아두세요.***********
구입은 한 곳에서 하라
:구입하고자하는 차종이 그 곳에 없다면 단독으로 타 매장으로 이동하라.
구해줄 수 있다는 말에.알아봐준다는 말에 현혹되지말라.
H.K.처럼 한 아자씨 붙잡고 함께 돌아다니면 수수료가 커짐.
아울러 한번에 결정하지 말라.
꼼꼼히 기억해 두었다가 재방문후 구입할 것.
구입전에 도어교체또는 교환여부알기 (부분도색이 있는지 여부)
:쉽게 도색이 다르다.구입할때는 날씨가 좋은 날 햇빛에서 외관을 보라 .
바디부분의 프레임과의 색상이 차이나는 지의 여부를 확인하라
(특히 뒷문과 뒷유리의 연결부위)
도어를 교체한 차량은 실리콘처리가없다.
→그러나..바뜨!!요즈음은 실리콘작업을 요청하면
실리콘을 쏴주기도하므로 도어옆에 볼트에 손을 댄적이 있는지를 확인
H.K.의 교체된 운전석도어에도 실리콘처리는 있다.^^v
시동걸어보기
:엔진도 비오는 날등 습기가 많으면 예쁜 소리를 낸다.
그러므로 뽀송한 맑은 날에 시승해 본다.
꼭 시승을 해 보고 조향장치도 함께 테스트.
브레이크가 밀리는지도 확인(시트는 꼭 본인의 키에 맞춰...)
라이닝도 점검
:풋브레이크(앞쪽바퀴관할구역)와 엔진브레이크(뒷쪽바퀴관할구역) 모두 확인
감속을 하며 사이드를 천천히 올려본다.
이때 들리는 잡음은 뒷쪽 바퀴의 문제이고
발로 브레이킹했을때의 잡음은 앞쪽패드의 문제임.
엔진소리확인
:매끄럽지 못한 소리가 난다던지 탁탁탁거리는 소리가 나면
타이밍벨트등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음
시동후 공회전해 보기
:공회전후 RPM이 1000이하로 바로 떨어지지 않는다면
미션오일과 미션에 문제를 의심할 수 있음.
시운전 해보기
:시운전중에 핸들을 살짝 놔 본다.
쏠림이 있다면 엘라이먼트에 이상이 있는 것임.
(쏠림이 있다고 사고차량은 아님)
각종부위의 볼트탈착유무
:일단 분리를 했던 곳이라면 볼트부분에 탈착한 흔적이 꼭 있게 마련...
(엔진후드내부의 탈착여부및 사고로 인한 용접,도어옆부분의 볼트확인)
특히 핸들의 쏠림이 있다면 볼트탈착을 꼭 확인.
(혹 사고로 인한 치우침일 수도 있으니)
기타 오일등의 색확인(엔진룸확인)
:오일의 색깔 점검.
엔진오일등은 구입후 교환하는 것이 기분좋지만 진한 색이 아닌지 확인.
오랜동안 교체를 하지않으면 엔진에 무리를 줌.
또한 엔진에서 오일이 새는지 볼트주변도 함께 점검.
범퍼내부에 깨짐이 있는지 확인
:범퍼는 흔히 받으라고 있는 것이다.
그렇긴하지만 그래도 범퍼를 심하게 부딛쳤을 경우엔 엔진내부도 조심스럽다.
특히 범퍼의 하단안쪽을 살펴보라..
심한 충돌이 있었다면 내부 박스가 깨져있을 터..
시트및 앞유리등을 교체및 수리여부확인
:앞유리는특면에 비해 아주 두껍다.
그러나 충돌이나 돌맹이등에 의해서도 손상을 입기 쉽다.
주행시의 흔들거림으로 차손된 유리는 그 부위가 커질 수도 있는법..
시트의 청결도는 추가적으로 확인 될 사항.^^
또한 주행거리에 비해 시트가 가라앉아 있다면 주행거리의 조작을 의심할 수 있음.
각종 편의시설의 작동점검
:깜빡이,라이트,미러,와이퍼브레이드,윈도우내려보기,오디오,시트,헤드레스트등..
(와이퍼:보충하지 않고 다닌 상태에서 작동을 시키면 모터에 무리를 주고
모터를 교체해야하는 경우도 생김
(윈도우:오래 노후된 차량일수록 파워가 떨어져 무지 느리~게 내려감)
머플러의 소음도 확인
:머플러역시 소모품.일정기간이 지나면 무지 시끄러움,
마치 개조한 듯한...
계약서상의 금액과 실제 구입금액확인
:어리버리했던 H.K.이른바 이중계약서였다.
계약서에는 250만원...실제 지불가액은 500만원...바보다...
세무신고용이라고 말해서 넘어갔었는데
나중에 생각하니 나만 웃돈주고 샀던 것이었었더랬었던것이었다.
자동차보험가입시에도 계약서의 금액만 인정됨.
같은 차임에도 500만원주고 산 엑센트를 잃어버려도
보험가액만 청구할 수 있게 된다는...그런...
관례라 치더라도 용납말자.
소비자가 까다로와질수록 업계의 질도 높아지는 법.
구변(구조변경)된 차량은 불법인지 꼭 확인
:머플러가 멋지다고 라이트가 죽인다고 샀다가 벌금만 낼 수 있음.
구변의 경우 신고후 구변하면 합법적...(구변하고 싶군요...낄낄
)
년식확인하기
:기왕이면 년초의 차량을 구입할 것.
신차구입시에도 년말에는 조금 값이 싼 대신 매도시엔 조금 적게 받을 수 있다.
매수할 차량의 등록원부 사항확인하기
:자동차등록원부는 등기부등본과 같다.
혹여라도 처리되지 않은 범칙금이나 벌금이 있는지 확인할 것.
매수시 해당차량에 대한 정보가 분명히 명시된 확인서받기
:사고부분과 안전점검목록등..
매도후 명의변경이 되었는가를 확실히 확인하기
:H.K.의 경우 지방으로 팔려가기 전까지 엑센트RS가 H.K.이름으로 되어있어
1가구 2차량으로 적용되었었음..(물론 해결했지요...집요한 H.K....
그럼 뭐해~칫!!차값의 2배를 주고 샀는 걸...바브~)
차대번호확인하기
:등록은 15일이내에 해야하며 후드를 열고
차대번호와 등록원부의 번호를 확인한다.
끝으로 문제시 AS를 받으라
구입후 이상이 있으면 자비를 들이지 말고
구입한 해당업체로 찾아가라.
도움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