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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할 만한 것은 아니니까...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미명하에 '의무'가 아닌 것이 '강요'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요.

 

사실 어른을 공경하는 거, 너무나 보기 좋고 훈훈한 모습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양보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무턱대고 비난받는 것도 그리 보기 좋아 보이지는 않아요.

 

양심에 털이 났다거나 죄책감을 느껴야 할 만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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