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주말 할일이 없어 똥꼬를 힘차게긁고
냄새를 맡으려 손을 코로 갔다대는 순간 강군에게 전화가 걸려왔다-_-
나)내 유희를 방해마라.
강군)더러운 새끼.
나)-_-
얼른 손씻고나오라는 강군새끼.
여자사냥하러가자는 어이없는 강군새끼.
술값은 걱정말라고 주댕이만 들고나오라는 고마운 강군형님.
독자님)너 안변했구나.
나)사람이 변하면 뒤져요.
독자님)뒤져 병신.
나)-_-
강군과 전화를 끈은후
난 최대한 사람처럼보이려 씻고 기름치고 조이고
꽃미남이되어 약속장소에 나갔다-_-
한참을 기다려도 강군새끼는 오지않고 저기저 멀리서
한껏 멋을내고 했으나 싼티줄줄나는 강군이 달려왔다-_-
강군)많이 기다렸냐능.
나)그런말투 뺨찢어질때까지 맞는다능.
강군)미안하다능.
나)씹새끼.
강군)-_-
상콤한 욕을 날려준뒤
몇일굶은 들개마냥 여자를 찾아다니는 우리.
괜찮은 여자는 많은데 우리는 많이 꿀린다-_-
강군)한번에 승부를 보는거다.
나)어떻게?
강군)잘봐라 친구여.
출처를 알수없는 자신감을 품고 여자두마리에게 다가가는 강군.
썩은 명란젖같은 미소를 지으며 첫한마디를 쏘는순간
귓방망이 쳐맞고 울기직전의 강군.
나)왜 맞은겨.
강군)입냄새 쩐대.
나)틀니끼우기 싫으면 아가리 닫아라.
강군)-_-
입냄새 쩌는 강군은 잠시 냅두고
얼굴되고 말발되고 성공률 높은
내가 직접 나서기로했다-_-
독자님)쳐맞을래.
나)죄송합니다.
독자님)-_-
한껏 살인미소를 일발장전시킨뒤
유난히 둘다 가슴이 터질거같은 여성두마리에게로
다가가 달콤한목소리로 속삭였다.
나)배찢어질때까지 양주사줄께.
갑바소녀원)뭐야 이사람.
나)양주가 식도를 넘어 콧구녕으로 넘어오게해줄께.
갑바소녀투)콜.
나)-_-
어차피 강군새끼가 돈내기때문에
양주를 사준다고 꼬시니 금방넘어오는 갑바소녀들이였다.
강군은 양주사실은 모른체 나를 우상보듯보고있고
갑바소녀들은 나를 능력쟁이오빠로 보고있다-_-
나)꿩먹고 알먹고.
독자님)먹고싶은건 따로있을텐데?
나)송곳같은 지적.
독자님)-_-
우린그렇게 근처가까운 술집으로 몸뚱이를 옮겼고
난 강군이 화장실간사이에 양주세트를 시켰다.
얼마후 양주세트와 과일이 나오고
강군은 급흥분하며 내멱살을 움켜잡았다-_-
강군)이새끼!!
나)왜이래 아마추어같이.
강군)이씹!!
나)워워.진정하고 저 가슴을 봐라.
갑바소녀들)탱글탱글.
강군)-_-
바로 내멱살을 놓고 누런이를 드러내며
웃어재끼는 강군새끼-_-
그뒤로는 말안해도 뭐 잘아시리라 생각한다.
갑바소녀들과 많은 게임을 하며 우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친해졌고 슬슬 취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는걸 알수있었다.
미세한 가슴의 흔들림으로-_-
강군)너 줠라 이뻐!!
갑바소녀원)오빠도 잘생겼어!!
강군)오늘 썸씽을 만들어볼까.
갑바소녀원)오늘 달리자 꺄!
나)-_-
갑바소녀들은 성격도 쿨했고 외모도 쿨했고
결정적으로 가슴이 너무나도 답답한 내가슴까지 뻥뚫어질만큼
쿨해서 너무나 감사했다-_-
독자님)한입만.
나)-_-
우리는 술을 물마시듯 미친들개마냥
쳐부어댔고 양주 + 소주 + 맥주의 황금비율로
마셔대주니 이성을 놓기에 충분했다-_-
술값을 계산뒤 우리는 거리로 빠져나왔고
강군은 나에게 눈치를 한번준뒤 결정타를 날렸다-_-
강군)방잡고 마시자.
나)두근두근.
갑바소녀원,투)콜!!
강군)꺄악!!
생각보다 쉽게 넘어와주신 사랑스러운 갑바소녀들.
강군은 미칠듯한스피드로 근처편의점으로들어갔고
소주와 맥주를 한보따리 사왔다-_-
나)니가 다쳐마실껴.
강군)죽지는않는다.
나)-_-
갑바소녀원,투)콜!!
근처의 모텔에 큰방하나를잡고
이미술의 노예가된우리는 다시 술판을 벌렸다-_-
오고가는 술잔속에 강군와 갑바소녀원은
서로호감을 느꼈던지 챙겨주니 바빠보였다-_-
강군)자기 그만마셔~
갑바소녀원)아잉♡
나)-_-
죽은놈 소원도 들어준다는대
산놈 강군소원정도 못들어주랴
갑바소녀투와 나는 분위기를 키스쪽으로 몰고갔고
강군과 갑바소녀원은 한치의 망설임도없이
주댕이를 문질러대고 지랄을 해댔다-_-
강군)후루루릅.
갑바소녀원)쩝쩝.
나)-_-
오랜만에 여성과의 스킨쉽이라
강군녀석은 금방 바지가 부풀어올랐고
그걸보고있던 나도 바지가 부풀어올라버렸다-_-
강군)아 쪽팔리게 서버렸네.
나)우리둘다 나이먹고 이게 뭔,응?
분명 이방엔 남자둘,여자둘의 구성원으로써
하늘이 허락한 바지가 부풀어오를수있는사람은
두마리인데 이상하게도 네마리의 바지가 부풀어올랐다-_-
나)썅!! 트랜지스터다!!
강군)병신아 트랜스젠더여!!
갑바소녀원,투)!!!
넷다 동시에 누가 먼저라할거없이
서로의 얼굴에 카운터를 날리고
사랑꽃이 피어나던 모텔방은
UFC의 링이되어 피비린내를 뿜어내고있었다-_-
오늘의 결론 : 위에만 하지말고 밑에도 수술하자-_-
3초만 투자하셔서 추천눌러주심 담에는 더웃긴글로
찾아온다는데 -_-
잘생기고 멋지고 이쁜독자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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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시면 길가다가 7만원줍고
부모님 만수무강하심-_-
톡 될수있도록
한번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