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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살때 ㅠㅠ 잘 듣고 , 따지고 사세요 ㅠㅠ

바뷰 |2009.02.07 21:02
조회 450 |추천 0

안녕하세요 ㅠ ㅠ톡 즐겨보는 20대 처자랍니다

 

..ㅠㅠ  슬푸네요

 

제가 사는곳에 휴대폰 집단상가? 같은곳이 있거든요 ㅠ

 

거기 자주 들락 거려서 아는오빠 ? 아무튼 반갑게 맞아주시고

 

말빨로 웃겨주시고 해서 ㅠㅠ 그오빠한테 2번이나 핸드폰 사구

 

그리고 3번째 .. 또 갔습니다 ㅠㅠ 

 

이번엔 남자친구랑 커플폰이 하고싶어서 ㅠㅠ

그땐 또 둘다 학생이구 그래서돈두없고 그냥 꽁짜폰 번호이동해서

하려고했어요

열심히 고르다가 결국엔 레인폰 둘다했거든요 ㅠㅠ

케이티에푸로 신규로 옮겨서요  ..휴 ㅋㅋ

 

근대 남친은 휴대폰 요금이 8 ~9 만원정도 나왔고

저는 학생요금제 썻거든요

근대 그 오빠가  막 열심ㅎㅣ 설명을 하는거에요

아 그 가게는 그 칸이라그래야하나? 암튼 그곳은

2명이서 같이 하는곳인데 그때는 또 누가 놀러와서 ㅠㅠ

저히는 그 놀러온분한테 이야기를 들었지요

분명 꽁짜폰이고  또 저랑 친분이 있고해서 가입비도 빼주고

유심 값이랑 뭐 이것저것 하다가 계약서 싸인만하면될때쯤

요금제 설명에 들어갔지요 ..ㅠㅠ

커플 요금제 하구 한달 4만원씩 꼭 써야한다네요~?

할부금이 12000원 이 매달 빠져나가는데

이걸 통화해서 4만원정도 나오면 저게 통화료로 할인해주는거고

아 쇼핑 스폰서? 이거 인거 같아요 ㅠㅠ 아믙ㄴ

 

통화잘안ㅎㅏ면 그냥 기기값으로 나간댄거에요 ㅠ

전 그냥 핸드폰 구경하느라고 남친이 설명듣고 ㅠㅠ

잘 이해하길래 아 똑똑하구나 생각했지여

그렇게 몇달이 흐르고 ㅠㅠ 저히는 한달 5만원씩 핸드폰비를 냈어요 ..

흑흑 밀리고 또 밀리고 ㅋㅋㅋㅋㅋ

그러던중 저는 ㅠㅠ 왜 꽁짜폰을샀는데 기기값을냈나 생각을 하고있엇찌요

암튼 오늘 명의변경하러 대리점 갔다가 ㅠㅠ 저히 사정을 이야기했더니

어이없어 하시더라구요 그쪽분이 ㅋㅋㅋ

너무 잘 속으셨다고 그러면서 덤탱이 썻다는거에요 ~ ㅠㅠ 휴

기기값을 2년동안 12000원씩 내야하는건데 ..

원래 꽁짠데 !!! 이런  ㅜㅜ

생각해보니깐 제 친구도 한달 11000원씩 내는게 생각나고

인생이 주마등처럼 지나가 .ㅁ;ㅗㅇ디ㅏ며ㅗㄷ

아무튼 ㅠㅠ 속상했어요

그 오빠는 피자도 사주고 제가 뭐라뭐라하면 유심값도 현금으로 만원 주고

떡볶이두 사주고 ..ㅠㅏㅣ휴미듀

그리고 쫌 어이없지만 그오빠가 ..

"너 남자친구 맨날 바꼈으면 좋겠어 ~^^!!~!'"

이딴 말까지 서슴없이 ㅋㅋㅋㅋ이런샤ㅏ어ㅗ

아무튼 ㅠㅠ 이제 절대 알아보고 사려구요

하는수없이 2년동안 ㅠㅠㅠㅠㅠ 멍청이같이 기계값내지만 엉엉

 

 

여러분들 폰 살때 꼭 꼮 꼬꼮꼬꼮 ㅠㅠ 잘잘자랒ㄹ

알아보구 사세요 !!!!

또 베플  너만그래  ~ 멍청아

             그걸 속냐 ㅣㅏㅁ되ㅏ 모

 이런거 슬퍼요 ㅠ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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