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방음 잘되는 건물이 잘 없는듯 하네요..ㄱ-
완전 저희도 빌라 살다가
윗집에 왠 개념을 상실한 인간들이 이사와서..ㄱ-
자기 손녀도 아니고
남의 4살박이 여자애를 돈주고 돌봐주면서 정말 밤새도록 쾅쾅거리고 난리도 아닙니다..ㄱ-
할머니 기운이 얼마나 넘치는지
마늘 찧으면 완전 천장 뚫리겠어요..ㄱ-
시끄럽다고 조용해달라고 얘기하니
완전
이 빌라사서 살라는 둥, 이사를 가라는 둥,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더군요..ㄱ-
층간소음, 좀 복수할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