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ish 란 단어에 느낌은 이기적인 이란 뜻과 자신만 생각 하는 바보라는 뜻이
같이 있어 이말을 적었습니다...
먼저 왜 저가 이말을 썼는지 말씀 드리죠..
1. 아주 남자 본인의 생각 만 하셨군요.
혹시 동거하다 아니다 싶어 깨졌습니다. 그럼 그분의 인생은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동거도 사실혼이니 위자료 줘야 겠죠...
그리고 하나더. 나중에 본인 처럼 동거 했다가 여러번 깨진 분이랑 결혼 하시겠습니까?
여기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여자 들도 남자들도 과거가 어쩌네 저쩌네 하는 것이
결혼 생활 입니다. 본인은 상관 없다 하지만 반대쪽은 그쪽 분때문에 여자분과 깨지고
그 여자는 다시 동거 해서 결혼 할때 전에 나 동거 했는데 잘 않됬다고 이야기하면
남편이 참 좋아라 하겠습니까.. 쯔쯔.. 왜 그러시는지... 본인의 생각이 그러하다고
모든 사람이 100% 그런 것은 아닙니다.
2. 동거해서 결혼 하면 결혼도 동거의 연장선으로 본다..
보통 그런경우가 많더군요. 남자고 여자고 동거 하다 짐싸들고 가면 이혼이니..
결혼도 짐싸들고 나가고 아주 끝네자는 말들을 입에 붙여사는 커플들을 많이 봅니다.
동거라는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쉽게 알기 위해서 동거
한다. 결혼 해서 10년이 지나도 이해 못할 수 있는 것이 남여 관계입니다.
근 2~30년을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는데 쉽게 융화가 되겠습니까 근 몇년은 박터지게
싸웁니다. 하지만 서로 양보하고 조절 하는 거죠.
동거해서 않맞으면 바이 바이.. 100% 맞는게 힘든데 그럼 1%가 다르면 끝네시려는지..
3. 위의 원정님의 글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정말 내가 남과 하나가 되고 그만큼 내가 감수 해야할 것도 많고
그런것입니다. 알기위해서 동거 한다. 결혼해서 일어나 봐도 옆에 있는 사람이 종종
이사람이 누굴까 하고 생각이 들때가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전 참고로 혼전 동거는 무조건적 반대 입니다. 너무 책임감이 없죠. 결혼이라는 서약과
일종의 제약 그리고 남들 앞에서 잘 살겠다고 하는 서약에 책임감이라는 것이 있답니다.
애 때문에 뭐때문에가 아닌 우리가 항상 하는 검은 머리 파뿌리 이야기에 대한
약속에 대한 책임이죠. 그래서 서로들 노력하고 마추어 살아 가는 것입니다.
사랑 열정 금방 식어요 나중에 고운정 미운정으로 사는 거랍니다.
그런데도 이혼하는 판에 무슨 놈의 동거로 사전에 알고 결혼 하는 건지.. 쯔쯔....
자다가 방귀를 뀔수도 있고 화장실에서 않좋은 꼴도 볼 수도 있고. 보이지 않던 결함
도 보이는게 결혼 입니다.... 그래서 그 만큼의 책임이 또한 필요 한거죠.
자신과 맞는지 알기 위해서 결혼? 않맞으면 끝내고 다시 동거 하고. 그럼 왜 여기서 이혼
에 관하여 고민 하겠습니까? 그리고 부모님들께 죄의식 가지고 자식들에게 이혼할때
미안해 하는지는 모르시나 보군요...
결혼은 양보와 책임과 신뢰가 중요 한것 입니다....알아 두시기르...
그리고 다른 인생을에대한 책임이라는 아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부인과 처자식
시댁 친정등등이요.. 결혼은 혼자 하는게 아닙니다. 집안과 집안이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