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주위에 답을구해봐도 도저히 답이 나오지를않아서
이렇게글을써봅니다...
제발 좋은해결방안을 제안해 주세요
저는 올해21살 여자구요 헤어진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많은 22살입니다.
헤어진지는 이제 두달정도가 지났구요
사귄지 500일정도에 헤어지게됬어요
오빠랑 사귀는동안 초반에는 정말 마음고생많이한거같네요
예전여자친구를못잊어서 저랑 사귀는동안
예전여자친구한테 맨날전화하고 집에찾아가기도하고 그랬더라구요..
전 그사실을 예전여자친구한테 직접 들었습니다.
그렇게마음고생하다가 점점 시간이지나고 오래사귀면서
오빠는 예전여자친구를 싹잊게됬어요 정말 저를 좋아해준다는느낌을
항상느낄정도로 저에게잘해주는오빠였어요
그런데 저를 대하는거에서는 부족함이없었지만
오빠는 주위에서의 평판도아주안좋은사람이었어요
심지어 친구들까지 오빠말은 절대 듣지도 믿지도않을정도로
그냥 거짓말을 입에달고살았거든요
하지않아도될것까지 모든생활이 다 거짓말이었어요
그런거짓말을하면서 저몰래 바람도피고 잘못도많이하고그랬거든요..
약속도 너무안지키고 그냥 오빠말은 정말 믿을게없었어요
그러다보니 점점 마음이 멀어지더라구요
이사람은 정말 믿을사람이 못된다 는생각이들면서
저한테 무슨말을해도 들리지도않았어요
그러면서 헤어지고싶다는 생각을 300일정도부터 쭉 해왔던거같아요
제가 정말 헤어지고싶어서 헤어지자고말한게 20번은 넘을거에요
그런데 절!!!!!!!대 오빠는 저랑못헤어진다고
안헤어진다말하기전까지는 집에도안보내주고
집에있을때 헤어지자고말하면 집까지찾아와서 가족들다있는데
문두드리고 정말 오빠가 그럴수록 더싫어지는거에요
200일동안을 그렇게 못깨지고 어쩔수없이사귀고있다가
깨질수있게되이유는..
그날 술을먹고 술집에서 내려오는길에 또 싸우게됬어요
정말 너무 맨날 하루도빠짐없이싸워서 이젠 싸우는거도
너무 지치는상태였거든요..오빠한테 감정도없고
억지로 붙잡혀서 사귀는거라..... 그날도 깨지자고했죠
그런데오빠가 술만먹으면 눈에 보이는게없는 그런사람이거든요
계속 싸우다가 오빠가갑자기 저를 상가 계단으로 끌고가서
계단문을잠그는거에요
그러더니 갑자기 제 목을 힘껏 조르면서 구석으로 절 몰아붙이는거에요
진짜 그날 아....내가이렇게죽는구나
이생각이 들때까지 진짜 남자힘도못이기겠고
눈뜨고오빠표정보면 완전 미친사람처럼 눈뒤집히고
정말표정만봐도 절 죽일것같은표정인거에요..너무무섭고
숨도안쉬어지고 눈물만 흘리다가
정말 미치겠는거에요 죽을것같아서..
근데오빠가보기에도 제가 위험해보였는지 손에힘을스르륵 풀더라구요
풀자마자 정신차리고 정말 이건아니다싶어서
살려달라고 막 소리쳤더니 계단2층에서내려오고 지하에서 올라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정작 도와주는사람은없고.. 계단문을열고
나가서 같이 술먹던 친구들을 만났어요
친구들도 얘기다듣고 이건좀아니라고하더라구요
그때 오빠는 완전흥분해서 오빠친구들이 오빠 를 붙잡고있었구
저는 정말 헤어지고싶어서 제발 헤어져달라고
온몸부들부들떨면서 빌었거든요
오빠는 그런 저를 보고 더 화났는지 친구들 손을 다뿌리치고
저를향해서달려오더니 정말있는힘껏 제 배를 발로 차는거에요..
맞자마자 바로 주저앉고...... 정말 더이상은 못사귀겠다는 생각이들어서
다시는연락하지마라고하고 집에갔죠.
그런데 그다음날부터 아직까지 단 하루도빠짐없이
계..............속 연락이옵니다
전화와서 거부눌리면 재다이얼눌러서 진짜 한 7초간격으로
오빠는 계!!!!속 전화하고 저는 계!!!!속 거부하고
안되겠어서 스팸넣으니까 발신제한으로 7초간격으로 계속 오더라구요..
문자는 정말장난아니에요
니가그딴년인줄몰랐따
남자새끼랑연락만해봐라 둘다 살인할거니까
야이신발년아 답해라
답해라했다
ㅇㅇ아 미안 내가다잘못했따
제발답좀해줘 내가다잘못했다...
난니없으면못산다
답해라
답해라고
답해라했다신발년아
이런식으로 혼자 기분이 어떻게 바뀌는지.....
연락다씹으면 무조건 집앞에서기다려요
제가밖에있다가 집에올때 항상 기다리고 집에도못들어가게하고
하루는 손목긋고 피흘리면서 기다리고있었구요
연락안되면 새벽3시든뭐든 저희집 찾아와서 가족들다자는데
문두드리고 소리지르고 발로차고 난리입니다..
저희아빠가 한번은 그소리에 깨서 문열어줬더니
ㅇㅇ이 남자친군데요..곧군대가서 인사드리러왔습니다..구구절절...
저희아빠는 아무런상황을 모르니까 잘갔다오라고 말하고는 오빠를 보냈어요
그날 제가 울면서 쟤또라이라고 진짜정신병자같다고....목졸린거랑 다말했거든요
그래서아빠는 완전 화나서 오빠한테 전화해서 한소리를했죠...
그뒤로 집찾아와서 문두드리지는않는데
집앞에서 기다려요..정말밖에나가기도무섭고
진짜스토커같이 제가 피시방에있다는사실만알고
동네 피시방 다뒤져서 저 찾아내구요..
연락하기싫어서 폰껐다가 1시간뒤에켜면
전화왔던거랑 문자왔던거랑 드르륵 드르륵 날라오는데
오빠꺼만 1시간도안된시간동안 82개가날라오더라구요...
하루도빠짐없이맨!!!날 그렇게 깨지고나서도구속당하고
간섭당하고 제생활없이 살고있는데...
이번주말이었어요
그날도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정말 과장안하고
그날 오빠전화만 한 130통 온거같아요 다!!!!거부하고
친구들과놀다가 밤 11시30쯤 집에들어가는데
엘리베이터를 누르고 기다리고있었어요
그런데갑자기 통로문이 큰소리를 내면서 열리더니
정말 미친듯한얼굴을하고 저를 죽일듯이 저한테 성큼성큼 오는거에요
욕을하면서
그래서 너무무서워서 소리를 질렀더니
제입을강제로막고 엘리베이터를 억지로 태웠어요
20층을 눌리고 남자랑 연락하냐안하냐
계속 저에게욕하다가 안한다 안한다 하니까
제폰을 힘으로뺏고.. 또갑자기 제목을 조르는겁니다.....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너무무서워서 진짜
이러다가 순간적으로 사람죽이는거구나 생각이번쩍들고
눈물이정말 쉴새없이흘렀어요 힘으로는 도저히 못당하겠고
20층도착하니까4층 다시눌리고 20층 4층 20층 4층
왔다갔다하면서 저내리지도못하게하고 계속 그렇게
목졸리고 풀렸다가 가방도뺏기고
얼굴에는 상처도 나고 내리지도못하고 계속 그렇게 당하고있었어요
그런데 1층에서 누가 집에가려고 엘리베이터를 눌렸는지
1층에 도착하더라구요 어떤아저씨였는데
저는 완전 울고있고 오빠는 진짜 딴사람한명이라도있으면 정상인척을해요..
진짜아무일없던듯이
나갈께~~ 이러면서
나가더라구요.........제폰을들고...
정말 죽다살아난기분이었어요.....
그래서 집에와서 아빠가 놀라시더라구요 제가울면서들어오니까..
자초지종을 다설명하고나니까 아빠가 완전 화가 끝까지 나신거에요
오빠아빠랑 저희아빠랑 선후배 사이거든요 저희아빠가 선배..
늦은밤이라 전화는 못하고
다음날 오빠친구들한테 부탁해서 폰을받고
다시는 저한테 연락안한다는 약속도받았는데..역시
항상그랬듯이 약속 전혀 지켜지지않고있어요..
한번만더 연락하면 씨씨티비 녹화된거로 신고한다고 협박을해도
전혀 먹히지가않아요....정말 답이없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제발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