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학은 나이 15세를 뜻한다.
15, 15소년 표류기! 15소년이 섬에 표류해서 지질학(지학)을 공부한다.
* 40세(불혹)
40자에 죽을 '사'자가 끼었는데 혹시(혹) 내가 40세에 죽는 거 아냐? 불길하게(불).
*77세(희수)
칠칠맞은 녀석이 행운의 넘버 세븐은 2개나 들었네! 희안하군, 희안해!
*88세(미수)
힘이 팔팔 넘치면서 그 일을 미수로 끝냈단 말이냐? 이 녀석아!
*99세(백수)
아직까지 99단도 못 외니 백수지! (백수님들에게 대단히 죄송, 특징을 잡다보니까....)
*인간의 사고, 판단에 포함되어 있는 '조금' '약간' '다소' 등의 애매한 말들을 수치로 정량 화해서 최적의 양과 질을 실행하도록 하는 원리(퍼지이론)
여편네들이 퍼질러(퍼지) 앉아서, '조금만 쉬었다 해, 힘들어 죽겠어....'
힘들어서 퍼지다. '약간만 쉬었다 해, 다소 쉴 시간도 줘야지....'
*우리나라 국가정밀지도 제작 및 지리정보시스템 분야 등에 사용되고 있는 위성(아리랑 위 성)
지리를 잘 몰라서 아리아리, 아리송. 지도도 없고.
*우리나라 최초의 방송 . 통신 복합위성(무궁화 위성)
아침에 TV 방송을 시작할 때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애국가가 나온다.
*성선설 주장(맹자) 성악설 주장(순자)
맹한 사람은 선하다. 사람이 좀 맹해도 마음은 좋아!
순한 사람이 악을 주장했네! 그것 참! (반대적 개념)
*한비자(법가)
한없이 비정한 법의 세계.
*무위자연의 사상(노자)
무위하게 하는 일없이 자연 속에서 놀기나 하자. 놀자. 노자.
[시인]
*귀촉도(서정주)
귀신이(귀) 촉새같이(촉) 까분다? 서정적인 맛은 아주 제로.
*'구름에 달가듯이 가는 나그네'(박목월)
구름에 달(월)가듯이 목적지도(목) 없이 가는 나그네.
*'산넘어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김동환)
산넘어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그러니?
동쪽(동) 하늘이 환해지면(환) 빨리 가보자. 날이 새면 빨리 가보자.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화려했던 이상의 날은 언제나 오려나? (비슷한 문장을 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