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갓;; 톡됐네요;
톡커님들의 답변 생유베리감사^^;
저의 억울함을 하나님이 알아주신듯..ㅠ
오늘도 회식하자는거 정말 개욕 먹어가며 거절하고 왔습니다;;
요새 일이 있어서 좀 빠지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술은 좋은 음식이라 생각하는데..
왜 이런것들을 생각해주지 못하는걸까요~ㅠ_ㅠ
에휴..
그리고 댓글중에 회식 많으면 좋지 뭐가 불만이냐 하시는분들..
일주일에 4~5회 회식을 새벽2시 넘어서 까지 해보셔요.. 몸이 어찌되나..
담날 업무에도 지장있고, 몸은 몸대로 망가지고, 퇴근 후 집에가면 바로뻗고..
뭐 퇴근하고 집에가면 다행이죠.. 또 회식..ㅡ,.ㅡ;
한두달만 해보면 진절머리가 날겁니다~! 나이도 이십대 중반을 넘어섰는데
자기계발이라도 해서 더 좋은 직장 잡아야죠~ 회식없는..ㅋㅋ
톡커님들 답변대로 한 번씩 다 실행에 옮겨봐야겠네요.. ㅋㅋ
여기서.. 보통 톡된 기념으로 사이월드 미니홈피 공개하던데..
전 개인 사정상, 네톤 아디만..^^;
친추 환영해요! 직장인의 애환 고충 나누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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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 나이의 직장생활하는 남자입니다.
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보통 회식자리에서 술을 강요하거나 자리에 끝까지 남기를 권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아주 환장을 하겠습니다.
제가 술을 못먹는 것도 아니고!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가끔가다 일이있어 거절할 경우도
있잖아요~
그럴때마다 난립니다 아주 그냥..
술을 쳐먹네 안쳐먹네, 분위기를 잡치네 어쩌네;;
그럴땐 다때려치고 너죽고 나죽자는 식으로 맞대고 마셔주고 싶은데..
그럼 저도 똑같은 사람이되고, 거기서 거기인 사람이 되고, 나만 손해라는 생각이 들기에,
말없이 웃으면서 꾹 참습니다.
별의별 욕 다합니다. 진짜 대놓고..ㅠ
동료들 앞에서 대놓고 싸울수도 없고.. 미치겠습니다.
정말 말그대로..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회식도 많아서 자기계발이라던가 다른 공부를 하려고 해도, 혹 몸이 안좋다 하더라도
다 핑계없는 무덤일 뿐입니다.. 회식자리에서는..
물론 어떤분들은 회식 많으면 좋지 뭘그러냐~ 누군 회식 없어서 짜증난다~
그런분들도 많은데.. 그것도 어느정도 '도'가 있는 법이고, 간혹 개인 사정 정도는
봐줄수도 있지 않습니까..ㅠ
혼자 고민해봐도 도저히 해결방법이나 방안이 떠오르지 않아 이렇게 여쭤봅니다.
톡커님들의 깔끔한 대처방안이나 해결방법 등. 아니면 화끈한 노하우, 경험담 좀
부탁드릴께요~!
흐미.... 손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