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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1 개월만의 황당사건 이일을 어쪄죠 !!!!!!!!!

|2004.03.26 10:55
조회 4,758 |추천 0

결혼후 신랑의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이번일 처럼 황당한일은 그어떤일과도 비교도 안될만큼 저에게는 심각한 일입니다. 

항상 남편이 컴퓨터 컴퓨터 노래를 불러서 없는돈에 중고 컴퓨터를 사게되었습니다.

헌데 남편은 일요일은 피망맛고 평일엔 퇴근하자마자 한잔의 술과 함께 섹스코리아 어찌해야하죠

전그런생각이 들어요 한번볼수있지 하지만 매일 매일 본답니다.

그리고 어느날엔 자위 행위까지 ....

또 여자인 제가있는데도 (자고있을때이긴하지만)....

항상보면은 거시기가 서있는것 같던데 ...

글구 몇시간을 혼자 보는지 모르겠어요 어찌해야하죠  

남편의 심리를 알고 싶은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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