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처음으로 저는 경리/사무직 일자리를 구할 때 동네 정보지신문 보고 면접 다니고 있습니다.
정보지 보면 한눈에도 알 수 있듯이 이상한 회사들 많이 보여집니다.
눈을 크게 뜨고 선별을 해서 면접을 가보면 다행스럽게도 워크넷에 올라오는 회사들과 별반 다르지 않터라구요.
구직활동 하면서 벼룩이 많이 참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이상한 회사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오늘 오전에도 노원구쪽에 한군데 면접 보고 왔는데 괜찮터라구요.
욕심 나더군요.
거기 계신분과 얘기를 해보니까 전화는 많이 온다고 합니다.
어제 구인광고 내서 제가 처음으로 왔다네요.
시간때를 잘못 맞춰가서 그런가 기다리는 시간부터 등등 여러가지 약간 업무적으로 바쁘더라구요.
그것도 그렇고 사람을 계속 붙들고 안보내 주기는 했는데 대체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한시간가량을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고서야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이지 꼭 연락왔으면 좋겠더군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구직활동을 할 때 동네정보지신문 많이 참고 하시나요.
벼룩이 보고 한 회사에 내사 갔다가 꼭 다녔으면 하는 욕심나는 회사 면접 보셨던 분 있으세요?
벼룩이도 잘 골라가면 괜찮은 회사 꽤 있더라구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