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
연제....우리톡된거야? 여러분감사해요 꺄 ![]()
진짜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제친구 연제원님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이 글의 주인공 매력덩어리 연제(이렇게 써달래요 미친놈)
http://www.cyworld.com/jewonzz
저두 미니홈피 알리기....호호호 볼게없어 죽어가구 있어요 여러분ㅠㅠ
군대 곧 갈텐데 내가 편지도 쓰고 면회도 가줄게 베비!
군대가서 정신차려서 사람되서 와야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리플봤지? 난 외로이 있다고 혼자....... 좀 찾아주고 떠나 제발 ^^
저희 2번출구 가서 알바오빠에게 이 톡의 영광을 알리고 친해질려구요 하하
그오빠랑 사진찍고 번호도알아내구 후기올릴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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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20살 아낙네예요^^![]()
저에겐 아주 절친한 남자친구가 한명있는데요
열심히 헬스를 하고 있던 도중에
문자가 오더니
호프집에서 맘에드는 알바생을 봤는데 번호를 딸까 말까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맘에들면 따라고 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여자가 여자 번호따는건 어떻게 생각하냐길래..
전 그저 웃으며 그런적이 없어서 모르겠다고 했더니
자기 상황이 그렇다네요
그 알바생이 남자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얘가 요즘 여자를 안만나서 미쳤나싶어서 놀랬더니
진지하게 인간 대 인간으로 친한 형동생으로 지내고 싶다고 해요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톡커님들도 동성에게 매력을 느껴서
번호를 따고 싶은 충동을 느끼신적이 있어요?
호프집에서 안주도 추천해주고 눈웃음도 치며 서비스도 많이 줬다고 하면서
정말 친해져서
같이 술한잔 하며 여자친구도 소개해주고싶다고하던데(내가 있자나 babe^^)
이친구 게이도 아니구요..사지멀쩡한 평범한 남자애예요ㅋㅋㅋㅋㅋㅋ
아까도 만났는데 계속 그알바생 얘기만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곧 군대도 가는데 제가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건대입구에 있는 2번출구라는 술집 혹시 알고있으신 톡커분들 계시나요?????
아주 매력적이라고 하던데... (저도 가봐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이건 어제 친구가 싸이다이어리에 쓴일기예요....ㅋㅋㅋ진심이 보이시나요?
이건 멀쩡한 제 친구 사진이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